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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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들 수도요금까지 가로챈 수도검침원
    【 앵커멘트 】 담양군이 주민들에게 미납된 수도요금 3억 4천여만 원을 납부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당시 수도검침원들의 근무태만 문제가 드러났었는데, 주민들의 수도요금까지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담양군 주민들이 미납된 수도요금 폭탄을 맞은 건 지난달 20일. 담양군청 소속 수도검침원 5명이 직접 수도검침을 가지 않고 마음대로 사용량을 기록하면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수도검침원들의 문제는 근무 태만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수
    2022-07-19
  • [단독]'와인 왕' 상의 회장의 구매 리스트 확보..수사 '속도'
    【 앵커멘트 】 10억 원대의 횡령과 고가 와인 밀반입 의혹을 받고 있는 박용하 전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최근 박 전 회장이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에서 와인 수백 병을 압수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KBC는 박 전 회장이 재임 기간 공금 1억 6천만 원으로 와인을 구매한 리스트를 확보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박용하 전 회장 재임 시절 여수상의가 구매한 와인 리스트입니다. 2015년 150여 병, 16년 343병, 18년에는 무려 548병을 상공회의소 예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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