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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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모닝)윤장현 시장 청년 일자리 공약 폐기*축소
    【 앵커멘트 】 윤장현 광주시장은 후보 시절 각종 청년일자리 창출 정책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워 청년들의 큰 지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당선 이후 관련 공약들은 1년 새 대폭 수정되거나 폐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윤장현 시장이 후보 시절이던 지난해 5월, '성년의 날'을 맞아 윤 후보는 지역 청년들에게 5가지를 약속했습니다. CG 시 출연출자기관의 청년의무고용률을 5%까지 높이고 청년창업지원펀드를 조성하겠다는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2015-09-26
  • R)[아침]광주형 일자리 모델 '뜬구름'잡기?
    【 앵커멘트 】 연봉 4천만원대의 적정 임금을 받는 자동차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민선6기 광주시의 핵심 공약에 대한 구체적 실행 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체는 관심도 보이지 않고 있고, 노-사 모두 정책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선 6기 윤장현 광주시장은 사회적 합의를 통해 연봉 4천만 원대의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노동기본권을 일부 제한한고 생산비 부담을 낮춰 자동차 공장을 유치하겠다는 복안입니다.
    2015-09-26
  • 금호고속 3개월 만에 칸서스사모펀드에 재매각
    금호고속이 3개월만에 재매각됩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터미널 계열사인 금호고속 주식 100%를 되찾은지 3개월만에 칸서스HKB 사모펀드에 3천 9백억 원을 재매각하기로 했으며, 대신 금호터미너널이나 금호터미널이 지정한 사람이 6개월 뒤부터 2년 3개월 안에 주식을 되살수 있는 권리를 조건을 달았다고 밝혔습니다. 금호고속 재매각 금액을 금호산업 인수자금으로 사용하는 것은 순환출자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칸서스사모펀드가 금호고속을 담보개념으로 잡고 박삼구 회
    2015-09-26
  • 80억대 게임머니 불법 환전 40대 구속
    80억대 게임머니를 불법으로 환전해 주고 수억 원의 이득을 부당하게 챙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2013년 6월까지 중국 다롄의 한 아파트에 환전사무실을 운영하면서 고스톱과 포커게임 등 인터넷 게임 이용자들에게 82억 원 상당의 게임머니를 현금으로 환전해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4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앞서 지난 2011년에도 국내에서 환전상을 운영하던 김 씨는 추적을 피해기 위해 중국으로 환전사무실을 옮겼는데, 공범들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자 지금까지 도
    2015-09-26
  • 목포역에서 귀성객 환영 국악 한마당 열려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을 환영하는 국악 한마당 행사가 목포역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전남실버국악예술단원들은 목포역에서 흥겨운 민요 등 국악과 부채춤 공연을 펼쳐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들을 위로했습니다
    2015-09-26
  • 광양시-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업무협약
    광양시가 전남 자치단체 최초로 유니세프와 아동친화도시 선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아동친화도시란 어린이들이 누려야 할 4대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친화정책을 펼치는 도시로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서울 성북구가 유니세프 인증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32개 T/F팀을 구성하고 124개 관련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5-09-26
  • 09256 타이틀+주요뉴스
    1.(귀성 전쟁 시작...(서울-광주 6시간) 추석연휴를 앞두고 귀성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고속도로 곳곳이 심한 정체를 빚으면서 서울에서 광주는 6시간이 넘게 걸리고 서서울에서 목포는 7시간 안팎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2.(전통시장 명절 분위기 ('흠뻑')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이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사라져가는 시골 장터의 풍속과 전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3.()윤장현식 일자리 창출 '헛구호') 윤장현 시장의 일자리 창출 공약이 헛구호에 그치고 있습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2015-09-25
  • R)LTE-귀성인파로 북적, 내일까지 정체 이어져
    【 앵커멘트 】 추석을 이틀 앞두고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심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에도 귀성객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는데요, 터미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정경원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 LTE-광주 종합버스터미널 네, 이곳은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귀성인파에다 마중을 나온 가족들까지 더해지면서 시간이 갈수록 더 붐비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5-09-25
  • R)전통시장, 정을 팔고 인심을 사요
    【 앵커멘트 】 현대식 시설들이 시골에까지 속속 들어서고 있지만 그래도 추석 명절하면 역시 전통시장 입니다 전통시장엔 물건만이 아닌 정과 인심을 사고 팔며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인구가 불과 8천9백여 명 정도인 영암군 영암 읍 장날 꼴뚜기젓부터 각종 젓갈과 김치 등을 파는 부식가게부터 손님들로 넘쳐납니다. 사 먹는 것도 좋지만 송편은 떡가루를 빻고 정성껏 빚은 뒤 쪄 먹어야 제격, 떡방앗간도
    2015-09-25
  • [집중1]+ [집중2] 윤장현 시장 청년/광주형 일자리
    【 앵커멘트 】 네 오늘 집중취재는 심각해지고 있는 청년 실업 문제를 마련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후보 시절 각종 청년일자리 창출 정책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워 청년들의 큰 지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당선 이후 관련 공약들은 1년 새 대폭 수정되거나 폐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년이 일할 수 있는 청년도시를 만들겠다는 약속이 지켜질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윤장현 시장이 후보 시절이던 지난해 5월, '성년의 날'을 맞
    2015-09-25
  • R)이틀째 실종자 수색 난항..실습선 CCTV '먹통'
    【 앵커멘트 】 어제 목포해양대 학생이 해상 실습 중 실종됐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이틀째 해상 수색이 이뤄졌지만 행적조차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종 당시 학생의 행적을 파악할 중요 단서인 CCTV가 모두 먹통이기 때문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 오전 목포해양대 실습선에서 실종된 유 모 군의 수색작업이 이틀째 계속 됐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 함정과 민간 어선 등이 동원되고 있지만 유 군이 언제 어떻게 사라졌는지 알 수가 없어
    2015-09-25
  • R)[현장]여수 양식장 왜가리떼 습격 '골머리'
    【 앵커멘트 】 텃새화된 왜가리 때문에 양식장 어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양식장 주변 섬에 눌러 앉아 살며 매일같이 물고기를 잡아먹고 있기 때문인데요. kbc 카메라가 왜가리의 물고기 사냥 현장을 생생하게 포착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40분 거리에 있는 작은 섬, 송도 앞 바다입니다. 운동장 절반 정도 크기의 양식장에 왜가리가 가득합니다. ▶ 인터뷰 : 이강채 / 양식 어민 - "(원래 여
    2015-09-25
  • R)방사성폐기물 운반선 시범운항 놓고 갈등
    【 앵커멘트 】 한빛 원전 방사성 폐기물 운반선의 시범운항을 앞두고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의회 특위는 더이상 폐기물 운반을 늦출수 없다는 입장인 반면 군민들은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광군의회 한빛원전 특위는 오는 30일, 방사성 폐기물 운반선인 청정누리호의 시범운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빛원전 물양장에서 영해선까지 15km 가량을 운항하며 수중탐사 장비로 수심과 암초 등 바닷속 상황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2015-09-25
  • 박지원 "탈당설 사실 아냐..거취는 당 태도따라 결정"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이 일각에서 제기된 탈당설과 관련해 혁신안의 문제점을 지적했을 뿐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혁신위의 형평성과 떠날 사람은 떠나라는 식의 태도를 문제 삼은 것이라며, 거취 문제는 당이 어떻게 하는가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당이 공천하지 않는다면 '민천'이 있다며, 무소속이나 신당 합류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2015-09-25
  • 박주선 "내년 1월 창당..문재인 광주 출마해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무소속 박주선 의원이 다음 달 창당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내년 1월 창당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개혁과 민생, 실용의 가치에 공유한다면 천정배 의원과 박준영 전 전남지사 등 신당 세력이 한 곳으로 모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문재인 대표가 자신과 함께 광주에 출마해 누가 호남 민심을 왜곡했는지 심판받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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