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 '나락'...창단 첫 공식전 6연패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골키퍼를 경기 시작 17분 만에 교체하는 초유의 상황 속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 대패했습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 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2-5로 졌습니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19일 홈에서 열릴 2차전에서 3골 차 승리를 거둬야 연장으로 끌고 갈 수 있고, 4골 차 이상 승리를 해야 8강에 직행할 수 있습니다. 토트넘은 전반 초반 연이은 실수로 무너졌습니다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