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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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 풍경 수묵으로 감상하세요...전남도립미술관 ‘색의 결, 획의 숨’ 전시
    전남도립미술관은 3월 22일까지 남도의 풍경을 수묵으로 감상하는 '김선두 초대전 색의 결, 획의 숨'을 개최합니다. 전시는 남도 수묵의 정신을 바탕으로 전통 한국화의 미학을 오늘의 시각에서 재해석한 지역 작가 초대전 기획의 하나입니다. 전시에서는 장흥 출신 한국화가 김선두가 40여 년간 구축한 예술 세계를 집중 조명합니다. 김선두는 남종 문인화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소천 김천두(1928~2017)의 장남입니다. 김천두는 남농 허건과 월전 장우성에게 사사했으며, 김선두와 차남 김선일, 손자 김중일(서울대 한국화과)로 이어지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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