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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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억원 대 뇌물수수' 김준성 전 영광군수 구속기소
    토석 채취업자로부터 수억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준성 전 영광군수가 구속기소 됐습니다. 광주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는 오늘(1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김 전 군수를 구속기소하고, 범행에 가담한 친인척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전 군수는 지난 2014년 영광군수로 취임한 이후 자신이 소유하던 영광군의 한 산지를 친인척 A씨 명의로 이전했습니다. 이후 A씨는 토석 채취업체 대표 B씨에게 해당 산지를 팔았고, 2016년 영광군은 이 산지에 대한 토석 채취를 허가했습니다. 검찰은
    2022-09-13
  • 경찰, 무안군청 압수수색..'수의계약 대가 뇌물 의혹'
    무안군청 간부 공무원 금품수수 고발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이 또다시 무안군청을 압수수색했다. 전남경찰청은 오늘(30일) 무안군청에 수사관을 보내 행정팀과 경리팀 등 사무실 2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해당 팀 소속 공무원들이 관급 공사 납품 계약 성사를 대가로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6월 28일에도 관급 공사 수의계약을 댓가로 뇌물 수수 의혹이 나온 무안군청 상하수도사업소와 기획실 등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2022-08-30
  • 도쿄올림픽 조직위 前이사, 뇌물 받고 스폰서 계약 맺었나?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다카하시 하루유키 전 이사가 대표로 있는 컨설팅 회사 코몬스가 올림픽 스폰서였던 신사복 업체 'AOKI 홀딩스' 측으로부터 수천만 엔을 받은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NHK는 26일 도쿄지검 특수부가 다카하시 하루유키 전 이사의 집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강제 수사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AOKI 홀딩스는 2018년 10월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 위원회와 '오피셜 서포터' 계약을 맺고, 대회의 엠블럼이 들어간 공식 라이선스 상품을 판매했습니다. 또 2019년 10월에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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