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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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수료 부당 징수" 가맹점주들, 배민에 단체소송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300명 이상이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수수료를 부당 징수하고 있다며 단체소송을 제기했습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BBQ·배스킨라빈스 등 가맹점주 366명은 지난 12일 서울동부지법에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청구액은 인당 100만 원씩, 3억 6,600만 원입니다. 소장에 따르면 점주는 고객이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결제한 금액의 10%가량을 중개 이용료·결제 정산 수수료로 내야 합니다. 그런데 점주가 고객에게 할인 쿠폰을 제공하더라도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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