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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총리·여야 대표, 대전 화재 현장 찾아 "사고 수습 모든 지원"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새벽 대전 대덕구 화재 현장을 다시 방문해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전날 오후 10시 20분쯤 화재 현장을 찾아 진화 및 인명 피해 상황을 보고 받은 데 이어 실종자 수색이 본격 진행되자 이날 0시 50분쯤 현장을 다시 긴급 방문해 오전 2시까지 수색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김 총리는 김승룡 소방청장으로부터 10명의 사망자 수습 현황을 보고받은 뒤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네 분의 실종자 수색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는 아울러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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