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 기획단 왜곡 맞선 공익활동, 무죄 판결해야"
지난 2024년 윤석열 정부의 '여순사건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기획단(이하 기획단)'의 순천 방문을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집시법 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진 활동가에 대해 시민단체가 무죄를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사회대개혁순천시민행동 등은 4일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이 보장한 표현의 자유이자, 공익적 문제 제기를 위한 정당한 시민행동이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집시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순사건역사왜곡저지 범시민대책위(이하 범대위)'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