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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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솔 "트럼프 자체가 천재지변, 이 대통령 호구 되면 안 돼" vs 손수조 "뭉갤 수만은 없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토론해 보는 '여의도진검승부', 오늘도 진보 보수 영호남, 호영남 젊은 정치인 두 분 모셨습니다. 손솔 진보당 의원,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나와 있습니다. 호영남, 좀 이상한가요? ▲손솔 의원: 사람 이름 같습니다. ◐유재광 앵커: 입에 익지가 않아서. 근데 의원님, 이 배지가 조금, 국회의원 배지 맞나요? 좀 다른 것 같은데. ▲손솔 의원: 이게 의원 배지인데요. 제가 전에 달고 다니던 거는 도금이 다 벗겨졌었는데 그게 불량이
    2026-03-21
  • 이원욱 "이준석-이낙연 파국, 최악?..최악은 이재명, 본인 위주 밀실공천 '악의 축'"[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닻을 올린 제3 지대 빅텐트가 통합 열하루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개혁신당은 어제(19일)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총선 캠페인과 정책 관련한 사실상 전권을 이준석 대표에게 위임했고, 이에 반발해 회의 도중 회의실을 박차고 나간 이낙연 대표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미래'로 돌아간다며 결국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이원욱 개혁신당 4대위기전략센터장과 함께 관련 얘기 자세히 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이원욱 개혁신당 의원: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
    2024-02-20
  • 이원욱 "'악의 축' 이재명, 수박들 다 날릴 것..1년 전부터 말해, 설마가 현실화"[여의도초대석]
    더불어민주당 현역 하위 20% 평가 관련해 '이재명 사당화' 비판과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원욱 개혁신당 의원은 "내가 1년 전부터 '수박'들은 다 날릴 것이라고 얘기했는데"라고 냉소했습니다. 이원욱 의원은 20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수박이라고 이미 한 번이라도 거론된 사람들은 분명히 날리려고 할 것이다. 제가 탈당하는 순간까지도 그 얘기를 정말 많은 의원들한테 얘기를 하면서 나왔다"며 안타까움과 냉소를 동시에 내비쳤습니다. "그런데 '설마 그럴 리가 있겠어, 당연히 시스템이 있는데'라고 설마 설마했었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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