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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으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2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나나 모녀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가 최근 나나를 경찰에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습니다. 당시 A씨는 집안에서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하자 상해를 가했습니다. 이에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깨어난 나나가 어머니와 함께 몸싸움을 벌여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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