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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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 별세
    '양념치킨'이라는 새 장르를 만들며 한국 치킨 문화를 바꾼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가 별세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습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념치킨의 아버지'로 불리던 윤종계 씨가 지난달 30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74세. 고인은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창업주는 1980년대 대구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던 당시, 시간이 지나면 비리고 퍽퍽해지는 프라이드치킨의 한계를 해결하려고 양념 소스 개발에 몰두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치 양념에서 착안해 마늘·생강 등을 더하고, 물엿으로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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