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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화 반값 환전' 토스뱅크 "표기 착오 발생...거래 취소하고 엔화 회수"
    토스뱅크가 10일 엔화가 반값에 거래된 환전 오류가 발생한 시간대에 이뤄진 거래를 취소하고 판매한 엔화를 회수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토스뱅크는 이날 고객센터 공지 등을 통해 "10일 내부 점검 과정에서 오후 7시 29분부터 7시 36분까지 엔화 환율이 실제 시장 환율 대비 약 2분의 1 수준으로 잘못 표기되는 착오가 발생했다"면서 "해당 시간 동안 체결된 엔화 환전 거래는 전자금융거래법 등에 따라 정정(취소) 처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잘못 표기된 환율로 진행된 거래는 취소돼 고객이 보유한 엔화는 회수되며, 매수
    2026-03-11
  • "100엔에 472원?" 토스뱅크 환율 반토막 오류
    토스뱅크 앱에서 일본 엔화가 정상가의 절반 수준에 거래되는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토스뱅크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10일 오후 7시 29분부터 약 7분 동안 토스뱅크 앱에서 엔화로 환전할 경우 100엔당 472원대의 환율이 적용됐습니다. 실제 엔화 환율은 100엔당 약 934원대 수준이었습니다. 정상 환율의 딱 절반 수준 가격에 엔화가 팔려나간 셈입니다. 이렇게 환율이 급락 처리되면서 미리 싼 가격에 자동 매수를 신청해 둔 일부 이용자들은 실제로 이 비정상적인 환율에 엔화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스뱅
    2026-03-10
  • 회삿돈 20억 빼돌린 토스뱅크 팀장급 직원, 숨진 채 발견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에서 20억대 횡령 사고가 발생해 내부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스뱅크에 따르면 토스뱅크 재무 조직 팀장 A씨는 지난 13일 약 20억 원의 회사 자금을 본인 계좌로 이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다른 팀원들의 접근 권한을 위력으로 받아낸 뒤 토스뱅크 법인 계좌에 있던 돈에 손을 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토스뱅크는 범행 이튿날인 지난 14일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사건 발생을 파악하고, A씨 소재 파악에 나섰지만 A씨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토스뱅크는 감독 당국에 상황을 보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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