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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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3 국회의원 선거 출마선언 잇따라
    4.13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출마선언이 잇따랐습니다. 국민의당 김경록 대변인은 실패가 부활의 사다리가 되는 패자부활전이 있는 나라, 모두가 평등하게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광주 광산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북구갑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국성근 국민의당 예비후보는 과학자로서 우리나라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전국 순회 경선을 이어가고 있는 노동당 비례대표 후보 예정자들도 광주를 찾아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국회에 진출해 '최저임금 만 원법'을
    2016-02-25
  • '사기혐의' 광산구의원, 잠적 두 달만에 구속
    사기혐의 등으로 피소된 광주 광산구의원이 잠적 두 달 만에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검 형사 1부는 사업체를 운영하며 빌린 자금 2억 원을 갚지 않고, 구청에 취직시켜주겠다며 지인으로부터 4천만 원을 받은 뒤 잠적한 광산구의원에 대해 뇌물수수와 사기 혐의 등으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광산구의회는 이 의원이 지난해 말부터 의회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한 이후 두 달간 6백만 원 상당의 세비를 지급해 논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2016-02-25
  • 노동위, 유치원 기간제 교원차별 '안 돼'
    광주지역 기간제 유치원 교원들에 대한 차별을 시정하라는 노동위원회 명령이 나왔습니다.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정교사와 동일한 유아교육과 보육 업무를 맡고 있는 기간제 교사들이 차별받아선 안 된다며 광주시교육청에 기간제 교사 77명에게 3년치 기본급과 수당 등 모두 7억 3천여 만원을 지급하라고 통보했습니다. 노동위원회의 시정 명령은 이행할 의무는 있지만, 따르지 않을 때 강제할 수 없어 교육청이 거부하면 행정소송을 거쳐야 합니다.
    2016-02-25
  • 전남도의회,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철회 촉구
    전남도의회가 테러방지법안 직권상정 철회와 위안부 문제 재협상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본회의를 열어 인권침해 등 문제 투성이인 법안의 제정을 막는 야당을 지지한다며 직권 상정된 법안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또 한일 정부가 위안부 피해자들을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합의한 것은 절차의 정당성을 갖지 못한다며 재협상을 통해 진정한 사죄와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6-02-25
  • 별정우체국, 장학금*사랑의 쌀 전달
    별정우체국 전남도회가 11년째 장학금과 사랑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광주, 전남지역 122개 별정우체국 임직원들은 오늘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으로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청소년 40명에게 장학금 천4백만 원을 전달하고 광주남부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 3곳에 6백만 원 상당의 쌀을 기증했습니다.
    2016-02-25
  • 조선대*지스트 학위수여식
    조선대와 광주과기원, 지스트가 2015학년도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조선대는 오늘 학사 4천600여 명과 석*박사 720명 등 5천395명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표창했습니다. 개원 21년 만에 천 번째 박사를 배출한 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도 박사 51명과 석사 145명, 학사 70명에게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2016-02-25
  •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등은 광주 북구 문흥동 동광주IC에서 광산구 월계동 광산IC까지 10.8킬로미터 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최대 8차로로 넓히는 내용의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2016-02-25
  • 체류 비자로 불법 취업한 외국인들 적발
    국내 체류 비자를 이용해 불법 취업한 외국인들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최근 밀입국 증가에 따른 일제 단속에 나서 해남 황산면의 한 컨테이너에 불법 체류하면서 배추 농가 등에 취업한 혐의로 중국인과 몽골인 5명 등을 붙잡아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인계했습니다.
    2016-02-25
  • 진도 가사도 '생태섬' 조성(모닝)
    자연 경관과 생태계를 보전하고 있는 진도 가사도가 생태섬으로 조성됩니다. 진도군은 올 상반기까지 11억 5천만 원을 들여 동굴 탐방로와 해안 생태숲, 산책로 등을 정비하는 등 지역민의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을의 산 모습이 부처의 옷같이 생겼다고 해 붙여진 이름의 가사도는 사용전력의 80%를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로 충당해 '에너지 자립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6-02-25
  • "초등 교과서 5·18 계엄군 사진·용어 삭제"
    초등학교 6학년 사회 교과서에서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한 계엄군 사진과 용어가 삭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민주 박혜자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1년 발행된 교과서에는 "계엄군에 의해 많은 시민이 죽거나 다치는 비극이 발생했다"는 본문과 사진이 실렸지만 올해 발행된 교과서에는 '계엄군'이라는 용어와 계엄군 사진이 삭제됐습니다. 박 의원은 "현 정부의 5·18에 대한 인식이 그대로 드러났다"며 정부에 "광주시민에게 사과하고 교과서를 즉각 수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6-02-25
  • 광주 전문건설, 지난해 공사실적 '최대'
    광주 전문건설업체의 공사실적이 1조 9천억 원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는 지난해 공사실적 총액이 1년 전보다 7% 상승한 1조 9천억 원으로 협회 창립 이후 최고 실적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이 지역 공사에만 머무르지 않고, 수도권과 세종시 등에서 적극적인 수주활동을 벌였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16-02-25
  • 광주시, 시내버스 종사자 '인권교육'
    광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내버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을 실시합니다. 광주시는 교통문화연수원, 버스운송사업조합 등과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과 안전 운행을 위한 인권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 운전원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내버스 업체에서 운전원에 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2016-02-25
  • 광주~김해공항 직통버스 하루 4차례로 증편
    광주와 김해공항을 잇는 직통 노선이 다음 달부터 2회 추가 운행됩니다. 금호고속은 광주 ~ 김해공항을 2시간 40분 만에 연결하는 기존 2차례의 직통노선을 다음 달 2일부터 4차례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광주~ 김해공항 직통노선의 광주 출발은 새벽 4시 30분과 오전 9시 20분입니다.
    2016-02-25
  • 전남대병원 의료서비스 만족도 '최우수'
    전남대병원이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만족도 조사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남대병원은 기재부가 전국 177개 공공기관에 대해 고객 10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불만족 개선과 시설 이용 편의성, 만족도 교육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02-25
  • <160225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중국 시장 잡아라" (道, 해삼 양식 총력) 전남도가 중국 시장을 노리고 해삼 양식에 뛰어들었습니다. 전복에 이어 제 2의 양식 사업으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여>(여자친구 폭행치사 10대 검거)..."홧김에" 여자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10대가 붙잡혔습니다. 다른 여자와의 만남을 의심하자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현역 10명 컷오프..(광주전남 2차 컷오프) 더불어민주당이 하위 20%에 해당하는 10명을 컷오프 했습니다. 광주 전남 의원들은 1차는 피했지만 2차에서 2~3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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