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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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3 총선ㆍ동구청장 출마선언 잇따라
    4.13 총선과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선언 잇따랐습니다.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문정은 정의당 예비후보는 광산을 지역구는 평균 연령이 30대 초반인 젊은 지역이라며, 청년의 문제와 청년복지 문제를 적극적인 투자의 개념으로 인식하고 가능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성환 전 국무총리실 국정과제관리관은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고, 지난 20년 동안 정책을 입안하고 조정했던 경험과 중앙의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낙후된 동구를 일으켜 세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6-02-18
  • 민중정치연합 광주시당 창당 선언
    민중정치연합 광주시당이 창당을 선언했습니다. 민중정치연합 광주시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고 청년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는 21일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개최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16-02-18
  • 20대 모텔 추락 사망, 남자 친구 살인혐의 구속
    여자친구를 모텔 창문에서 밀어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3부는 지난달 17일 광주 서구의 한 모텔 7층에서 말다툼 끝에 창문에 걸터앉아 있는 여자친구를 밀어 숨지게 한 혐의로 28살 김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말다툼을 하던 여자친구가 죽겠다며 창문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016-02-18
  • 교육산업전시회 'kbc맘앤베이비페어' 개막
    호남 최대규모의 교육산업 전시회인 'kbc 맘앤베이비페어'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대한소아과협회와 시.도 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맘앤베이비페어'는 오는 21일까지 어린이 교육프로그램과 지능개발상품, 태교용품, 출산용품 등 80여 개 업체의 다양한 교육용품들이 250개 부스에서 전시됩니다. 또 영유아를 위한 안전용품과 보험상품을 비롯해 가구와 인테리어까지 출산에서 교육까지 모든 분야의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2016-02-18
  • '통합' 광주시체육회 창립총회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한 광주시체육회가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오늘 창립총회에서는 기존 광주시체육회와 생활체육회 대의원들이 통합 시체육회 규약을 의결하고, 통합 초대회장으로 윤장현 광주시장을 추대했습니다. 통합체육회 출범에 앞서 광주지역 종목단체 82개 중 56개가 통합을 결의하는 등 종목별 통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6-02-18
  • 중고물품 거래 사기 20대 남성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휴대전화 등을 판매한다고 게시글을 올린 뒤 90명에게 천 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3살 이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유흥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2-18
  • 광주·전남 보도사진전 '현장의 눈빛' 개막(생활)
    광주·전남보도사진전이 광주 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보도사진전에는 2015 광주하계U대회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다양한 사건사고 현장 등 지난 한 해 동안 광주지역 일간지와 통신사 사진기자들이 국내외에서 취재한 사진 100여 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광주 전시에 이어 25일부터 전남도청과 담양 국제청소년교육재단 유동갤러리에서 전시가 이어집니다.
    2016-02-18
  • 밭 태우던 60대 불에 타 숨져
    밭을 태우던 60대 남성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20분쯤 무안군 해제면의 한 밭에서 잡풀을 태우던 60살 전 모 씨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잡풀을 태우던 불이 전 씨의 옷으로 옮겨붙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2-18
  • <160218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광주시내 편의점 수 1위)...폐업도 못해 광주시내 편의점 수가 7대 광역시중 인구 대비 가장 많습니다. 진입장벽이 낮은 탓인데, 폐업도 어려워 점주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여>("대기업 '눈치'만...") 줏대 없는 광주시 광주시가 롯데마트 월드컵점과 챔피언스필드 협상에서 대기업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줏대 없는 행정에 피해는 시민들에게 전가되고 있습니다. 남>('불황의 그늘')...상가*시장 폐업 잇따라 불황의 여파로 자영업자들이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문닫는 상가가 속출하고, 명맥
    2016-02-18
  • 광주지역 편의점 경쟁 치열..적자 운영 속출
    【 앵커멘트 】 남>광주시내의 편의점이 좀 많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인구 수를 기준으로,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점포간 경쟁이 치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여>적자를 보는 편의점이 적지않은데요, 폐업을 하려고 해도 위약금 때문에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경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상무지구의 상가 밀집지역입니다. 몇 십m 거리를 두고 편의점들이 줄줄이 들어서 있습니다. ▶ 스탠딩 : 이경민 - "지금 제가 서 있는 장소에서 반경
    2016-02-18
  • 2/17(수)타이틀+주요 뉴스
    1.('불황의 그늘') 상가*재래시장 폐업 '속출') 긴 불황의 여파로 자영업자들이 벼랑 끝에 몰리고 있는 가운데 문을 닫는 상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명맥만 유지해오던 광주 동구의 호남시장은 폐지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2.(대기업 '눈치'만..) 줏대 없는 광주 행정) 광주시가 롯데마트월드컵점과 챔피언스필드 협상에서 대기업의 눈치만 바라보며 협상의 주도권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줏대 없는 광주시 행정에 결국 시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3.('염전노예' 손배 판결) 전국 첫 사례) 노동력을 착취당한 이
    2016-02-17
  • 장기불황에 남아나는 상가가 없다
    【 앵커멘트 】 긴 불황의 여파로 자영업자들이 벼랑 끝에 몰리고 있는 가운데 문을 닫는 상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명맥만 유지해오던 광주 동구의 호남시장은 폐지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effect)시간대별 금남지하상가 변화 모습 이른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한때 광주시내 최고의 노른자 상가 중 하나였던 금남지하상가곳곳 점포의 문이 닫힙니다. ▶ 스탠딩 : 백지훈 기자 - "저녁 8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지만, 손님들의 발길은 거의 끊기고 행인들만
    2016-02-17
  • 새누리당 본격 총선 준비..제2의 이정현 기대
    【 앵커멘트 】 총선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 광주*전남 지역구 후보자 공모에 22명이 신청했습니다. 이정현*주영순 두 현역의원이 전남에 출사표를 내고 본격적인 표밭갈이를 시작했고, 광주에서도 제2의 이정현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 기자 】 이정현 의원은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이번에도 자전거를 타고 구석구석을 돌며 재선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일부 여론조사에서 야권 후보를에 모두 앞서고 있는
    2016-02-17
  • 더민주 광주 전남 공천 신청 경쟁률 낮아져
    더민주가 4*13총선 후보자 신청을 마감한 결과 지난 19대 총선 때보다 지원자가 절반 이상 크게 줄었습니다. 광주는 8개 선거구에 13명이 신청해 1.63대 1, 전남은 11개 선거구에 23명이 2.09대 1을 보여, 지난 19대 때 4대 1과 4.45대 1의 절반에도 못미쳤습니다. 이는 국민의당 창당으로 입지자들이 분산됐기 때문인데,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는 광산 갑, 전남은 순천*곡성으로 각각 3명과 5명이 신청한 반면, 광주 (남구)와 장흥*강진*영암은 한 명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2016-02-17
  • '제조일자 조작' 의료기기 납품비리
    【 앵커멘트 】 중고나 생산된 지 오래된 의료기기를 새 것인 것처럼 공공의료원에 납품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해당 의료원장은 관련 사실을 알고도 묵인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순천의료원이 구입한 안과용 의료기기입니다. 2014년으로 표시돼 있던 제조일자가 삭제된 채 납품됐습니다. 안과용 레이저수술기는 제조일자가 2013년에서 2014년으로 조작됐습니다. ▶ 싱크 : 병원 관계자 - "처음 장비를 도입했기 때문에 거기까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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