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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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광주지역 국회의원 출마예정자 사무실 압수수색
    【 앵커멘트 】 검찰이 광주지역 국회의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입후보 예정자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해당 입후보 예정자는 지난해부터 선거구민을 상대로 산악회를 조직하고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지방검찰청은 오늘 오전 9시부터 4시간 동안 광주지역 국회의원 입후보 예정자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압수수색은 입후보 예정자의 개인 사무실과 선거관계자 사무실, 주거지 등 모두 7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광주시선관위는 지난
    2016-02-04
  • 송유관 기름 '줄줄'.."감시망 허술*처벌 낮아"
    【 앵커멘트 】 땅굴을 파고 들어가 송유관을 뚫고 기름을 훔치는 사건이 전국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허술한 감시망과 솜방망이 처벌로 지난해 송유관에서 도둑 맞은 기름이 100억 원어치에 이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커다란 구덩이 속으로 몸을 집어 넣자 어두컴컴한 땅굴이 드러납니다. 80m 길이 비좁은 땅굴에 전등과 환기시설까지 갖추고 송유관 기름을 훔친 현장입니다. 이렇게 지난해 발생한 송유관 기름 절도 사건은 12건에 피해는 100억 원에 이릅니다.
    2016-02-04
  • 3차 철도망 계획, 광주전남 주요 사업 배제
    【 앵커멘트 】 앞으로 10년간 추진될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광주*전남의 주요 사업들이 모두 빠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제주 간 해저터널과 호남고속철의 무안공항 경유는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아 푸대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토교통부는 대전에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중간 보고회와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기존 사업 49개와 신규 사업 32개 등 모두 81개 사업에 80조 원이 투입됩니다. 하지만, 호남의 신규 사업은 단
    2016-02-04
  • 폐종이보다 못한 고철값...고물상 위기감 고조
    【 앵커멘트 】 한때 경기가 좋았을 때 맨홀 뚜껑을 훔쳐서 고철로 팔았다가 적발됐다는 소식 수 차례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제 옛말이 됐습니다. 요즘 고철값이 폐지보다 못할 정도로 폭락하면서 문을 닫는 고물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주월동의 한 고물상. 한때 귀한 대접을 받았던 폐철근이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면서 사실상 수집을 포기했습니다. ▶ 인터뷰 : 양우정 / 고물상 대표 - "지금 이대로 가면 동네 고물상은 거의 문 닫는다고 봐야 돼
    2016-02-04
  • 설 앞두고 원산지 표시 위반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설 연휴를 앞두고 원산지를 속여 식재료를 판매한 정육업체와 식당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육안으로 구별이 잘 되지 않는 점을 이용해 양념육에 수입 쇠고기를 쓴 뒤 한우라고 속여 팔았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마트 정육점에 단속원들이 들이닥칩니다. ▶ 싱크 : 정육점 주인 - "(무슨 고기로 만들어요?) 목심으로 만들어요. 한우 목심이요. " 하지만 쇠고기가 호주산으로 확인되자 실수였다고 둘러댑니다. ▶ 싱크 : 정육점 주인
    2016-02-04
  • 국민의당 지도부, 창당 사흘만에 광주서 세 결집
    국민의당 지도부가 창당 사흘째인 오늘 광주를 찾아 세 결집에 나섰습니다. 안철수ㆍ천정배 공동대표와 최고위원 등 국민의당 지도부는 국립 5.18 민주묘지와 망월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공정성장 토크콘서트에서 지역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안 대표는 양당 구도에서 국회가 기능을 상실해 이를 깨기 위해 창당을 했다며, 정권교체와 대안 야당을 원하는 광주의 뜻을 잘 받들겠다고 말했습니다.
    2016-02-04
  • 20대 국회의원선거 입지자 사무소 등 압수수색
    검찰이 광주에서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입후보 예정자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운동을 위한 사조직을 결성하고 선거구민을 상대로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광주지역 20대 국회의원 선거 입지자의 개인사무실과 선거사무소, 주거지 등 7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앞서 광주시선관위는 해당 입후보예정자와 산악회 회장, 선거사무소 관계자 등 11명을 사전선거운동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2016-02-04
  • 검찰, 유두석 장성군수 재상고 포기
    검찰이 벌금형이 두 개로 쪼개져 직위를 유지하게 된 유두석 장성군수에 대한 재상고를 포기했습니다. 광주지검은 항소심과 파기환송심에서 각각 벌금 80만 원과 90만 원으로 벌금형을 쪼개 선고받은 유두석 장성군수에 대해 재상고의 실익이 없다며 상고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뒤 두 개의 벌금형으로 쪼개 선고받아 전체 벌금이 100만 원을 넘고도 직위가 유지된 최초의 사건으로 남게됐습니다.
    2016-02-04
  • 광주시 전 경제정책자문관 이권개입*막말 논란
    전 광주시 경제정책자문관이 용역업체 선정에 개입하고 막말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주경님 의원은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금융권에서 파견된 전 경제정책자문관이 300억 원대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설계용역 업체 선정에 개입하고, 지원한 업체가 탈락하자 공무원들에게 막말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밀 유출 의혹과 함께 광주시 감사위원회 감사장에서도 조사를 거부하고 언성을 높이는 등 비이성적인 행동을 일삼았다며, 고발조치 등 강경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2016-02-04
  • 롯데마트 "월드컵점, 불법 전대 아니다"
    롯데마트가 광주 월드컵점 매장의 불법 전대 논란과 관련해 단순한 영업 형태 변경으로 면적이 늘었을 뿐, 수익을 늘리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롯데마트는 광주시가 요구한 개선 계획안 제출 시한을 하루 앞두고 특약 거래 일부 매장을 서류상 임대 업체로 바꾸는 과정에서 전대 면적이 늘었다며, 해당 면적에 대한 추가 수익이 있는 지 조사해 광주시와 활용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롯데마트가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며 유감을 나타내고, 내일 이행 계획서가 제출되면 면밀히 검토한 뒤 만
    2016-02-04
  • 광주시교육청, '막말 폭언' 교감 해임 논란
    광주시교육청의 교직원 징계를 놓고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교원징계위원회를 열어 교사들에게 폭언을 한 모 중학교 교감에 대해 '해임'을 결정해 통보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교장과 교감을 폭행하고 교내에서 카드놀이를 한 교사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상대적으로 가벼운 징계를 내렸던 것과 비교하면 너무 가혹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016-02-04
  • 장흥*강진*영암 지역행복생활권 사업 선정(모닝)
    장흥·강진·영암군의 '상생나무 행복디자인 사업'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선도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3개 군은 2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관광과 농특산물 공동 판촉, 스포츠 마케팅 사업 등에서 공동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장흥*강진*영암은 지난 2014년부터 '3군 상생협력 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향토축제 연계와 대도시 직거래 장터 운영 등 상생협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6-02-04
  • '더민주' 신문식, 고흥*보성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인 신문식 의원이 20대 총선 고흥*보성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정치, 민생정치로 호남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할 수 있는 정치 의사가 되겠다"며, "당이 어려울 때 당료 출신으로서 이를 외면하면 대의가 아니라고 판단해 20대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02-04
  • 이용빈 이사장 '더민주' 입당, 광주 광산갑 출마
    더불어민주당이 이용빈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이사장을 영입했습니다. 이 이사장은 입당 기자회견에서 "살림은 서울에서 하면서 선거 때만 호남의 아들이니 광주의 딸이니 하며 광주 시민을 투표기계로 취급하는 정치를 거부한다"며, "호남의 정치를 바꾸기 위해 광주 광산갑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상곤 인재영입위원장은 "이 이사장은 광주 호남의 주민들이 바로 정치를 혁신하고, 그 혁신의 발원지가 광주 호남이 되길 바라는 열망을 받아 모시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2-04
  • 김하중*이건태*최선욱 총선 출마선언
    오늘 하루 광주에서는 국민의당 후보들의 총선 출마 선언이 잇따랐습니다. 김하중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국민의당 후보로 4*13 총선 광주 서구을 출마를 선언하고, 국가 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광주가 다시 일어서야 한다며 강조했습니다. ------------------- 이건태 변호사는 국민의당 후보로 광주 서구갑 출마를 밝히고, 나쁜 정치를 종식시키기 위해 행동과 실천으로 보여줄 수 있는 새정치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최선욱 광산미래경제포럼 상임고문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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