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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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교육청, 어린이집*유치원 3개월씩 지원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어린이집과 유치원 누리예산 3개월 분씩을 각각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은 오늘 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앞두고 한 시간 동안 논의를 갖고 광주시와 시교육청이 각각 어린이집과 유치원 누리예산을 3개월 분씩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의회는 교육청의 추경안을 받는대로 내일 중 교육위와 예결위를 거쳐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어 누리예산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2016-01-26
  • 폭설로 전남 비닐하우스 229동, 축사 20동 피해
    최근 폭설로 전남지역 비닐하우스 2백20십여 동이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22일부터 사흘 동안 내린 폭설로 인해 비닐하우스 229동과 축사 20개 동이 부서져 17억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비닐하우스 120동이 무너진 함평군의 피해가 가장 컸고 장성에서는 무너진 축사에 돼지 100여 마리가 깔려죽어 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6-01-26
  • 폭설 뒤 지붕 무너져...母子 고립됐다 구조
    폭설로 주택 지붕이 무너져 80대 어머니와 아들이 집 안에 고립됐다가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쯤 나주시 죽림동 한 주택의 지붕이 무너지면서 집 주인 84살 손 모 씨와 54살 아들이 고립됐다가 출동한 119에 의해 15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슬레이트식 지붕이 밤새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1-26
  • 전남-제주 해저터널 건설론 고개
    폭설과 강풍으로 제주공항에 수만 명의 발이 묶이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전남과 제주를 연결하는 해저터널 건설 주장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성명을 통해 이번 폭설과 강풍으로 인한 제주공항 마비사태로 목포-제주 간 해저터널 건설을 통한 서울-제주 간 KTX 개통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며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상이변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해저터널이 건설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0년 사업 기간 16년에 16조 8천억 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되는 전남-제주 해저터널에 대해 타
    2016-01-26
  • 천정배, "정치 신인에게도 동등한 기회 줘야"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한 천정배 의원이 정치 신인에게도 국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장치들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천 의원은 안철수 의원과의 만남에서 뉴DJ를 발굴하겠다는 것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에 통합에 이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 정치 신인과 현역 의원에게 동등한 기회가 주어지는 공천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통합과정에서 천 의원이 광주 공천권 등을 요구했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을 왜곡시킨 구태라고 비난했습니다.
    2016-01-26
  • 금호타이어 노조 4시간 부분파업 돌입
    금호타이어 노조가 오늘부터 이틀 동안 각 조별로 4시간씩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임금피크제 도입과 일시금 상향조정을 놓고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데, 노조는 교섭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다음달 15일 이후 무기한 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41일간의 노조 파업에 대해 사측이 직장폐쇄로 맞서 천 5백억 원대의 매출 손실을 봤습니다.
    2016-01-26
  • 광주전남 체납액 389억..1년 전보다 3.7%↑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389억 원의 임금이 체납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해 광주 전남지역에서 신고된 임금체납액은 모두 389억 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 신고액보다 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수출과 내수 부진을 겪고 있는 제조업분야가 202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건설업, 음식숙박업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2016-01-26
  • 광주 건설업체 수주액, 전국 '최하위' 수준
    광주지역 건설업체의 수주액이 전국 꼴찌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는 지난해 11월말까지 광주지역 260여 개 건설업체의 수주액은 1조 2천억 원으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 중 가장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당 평균 수준액도 46억 7천만 원에 그쳐 울산 360억 원, 부산 129억 원, 대전 80억 원보다도 휠씬 낮았습니다.
    2016-01-26
  • 광주*전남 모두 초등교사 임용 합격 여초
    광주*전남 초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4백 명이 발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발표한 올해 초등교사 최종 임용 합격자 19명 중 여성이 13명으로 70%에 육박하며 올해도 여초 현상이 이어졌습니다. 격오지가 많아 전통적으로 남성 합격자가 많았던 전남도 정원 380명 중 여성이 191명, 남성은 189명으로 처음으로 여성 합격자가 남성보다 많았습니다.
    2016-01-26
  • 광주 사랑의 온도탑 5년 연속 100도 돌파
    광주 사랑의 온도탑이 5년 연속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 2016 나눔캠페인' 모금 활동 65일째인 오늘 목표액인 35억 7천만 원을 넘어선 36억 4천425만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토탑 수은주가 102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전남지역 사랑의 온도탑은 89.6도으로 목표액 79억 5천만 원보다 8억 5천 7백만 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2016-01-26
  • 순천만 월동 두루미류, 역대 최대치(모닝)
    순천만에서 월동 중인 두루미류인 흑두루미와 재두루미, 검은목두루미의 개체 수가 역대 최대치인 천 432마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겨울 관찰된 두루미류 천 5마리에 비해 42% 증가한 수칩니다.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두루미류는 70여 마리가 처음 관찰된 1996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6-01-26
  • 서구청, 마약류 관리소홀 병원 3곳 적발
    프로포폴 등 마약류 관리를 소홀히 한 병원 3곳이 적발됐습니다. 서구청은 지난 11일부터 2주간 관내 마약류취급병원 12곳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 결과 마약류저장시설 점검부를 미작성하는 등 관리를 소홀히 한 병원 3곳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2016-01-26
  • <160126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20cm 폭설에도 '거뜬') 내재해형 보급 지난 사흘간 20cm가 넘게 내린 폭설에도 비닐하우스 피해는 적었습니다. 2천 10년 폭설 피해를 당한 뒤 내재해형 시설이 보급된 덕입니다. 여>(낙상*교통사고 속출) '빙판길' 주의 내린 눈이 빙판길을 이루면서 인도와 이면도로에서 낙상사고와 교통사고가 속출했습니다. 제설작업이 더뎌 추가 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남>('저심도' 거듭 반대)..."우선 착공 검토" 광주도시철도 2호선 저심도 건설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거듭 반대했습니다. 광주시는 일부 구간을
    2016-01-26
  • 사흘간 '눈 폭탄' 견딘 비닐하우스, 비결은?
    【 앵커멘트 】 남>광주*전남 지역에 지난 사흘간 20cm가 넘는 큰 눈이 내렸지만 비닐 하우스 등 시설물 피해는 우려했던 것보다 적었습니다. 여>지난 2010년 폭설 피해 이후 최대 50cm를 견딜 수 있는 내재해형 비닐하우스가 널리 보급됐기 때문입니다. 양세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사흘간 30cm에 육박하는 눈이 쏟아진 장성군의 한 마을. '눈 폭탄'을 맞은 듯 비닐하우스 곳곳이 푹 꺼져있습니다. ▶ 스탠딩 : 양세열 - "비닐하우스 바로 옆에는 천장에서 흘러 내린 눈이
    2016-01-26
  • 눈길 낙상* 교통사고 200여 건
    【 앵커멘트 】 이번 폭설에 인도와 이면도로에서는 낙상 사고와 교통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내린 눈이 얼어붙었기 때문인데, 당분간 쉬 녹지 않을 것으로 보여 빙판길 안전 사고 조심해야겠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대 이 여성은 지난 토요일 저녁 눈길에 서둘러 걷다 넘어지면서 손목이 부러져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 싱크 : 낙상 환자 - "넘어진 기억도 없어요 순간적으로 넘어져 가지고. 팔이 너무 아픈거에요 아 부러졌나보다 (했죠)" 같은 날 60대 박 모 씨도 운동하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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