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날짜선택
  • 전남 이동도서관 '책책빵빵' 7월까지 운행
    전남 이동도서관 '책책빵빵'이 3월부터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이동도서관 '책책빵방'은 오는 7월까지 독서 문화 소외 지역 12개 군 46곳을 돌며 도서대출은 물론 여성노년층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책을 읽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올해 이동도서관 차량이 신차로 교체된 만큼 한층 안전하고 쾌적한 독서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03-21
  • 영암군, 남풍지구에 행정복합타운 조성
    영암군이 영암읍 남풍지구에 행정복합타운을 조성합니다. 남풍지구 27만 8,500여 ㎡에는 오는 2030년까지 공공청사와 고령자 복지주택, 공공임대주택을 비롯해 공원 등이 어우러진 행정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행정타운 공공청사 부지에는 영암국유림관리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암지사가 신축 이전하게 됩니다.
    2026-03-21
  • 내일 광주·전남 낮 기온 15~19도 분포
    내일(22일) 광주·전남지역은 봄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일요일인 내일(22일) 구름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다며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3도가량 높은 1도에서 8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낮 기온도 광주가 19도, 목포 16도, 여수 15도까지 올라 외출하기 좋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m로 일겠습니다.
    2026-03-21
  • 지원장학회, 고등·대학생 60명에게 장학금 지급
    지원장학회가 고등학생과 대학생 6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지원장학회는 "AI 시대를 맞아 국가와 지역 발전의 역군이 되길 바란다"며 고등학생 20명에게 100만 원을 대학생 40명에게는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1993년 남도건설 고 이웅평 회장이 설립한 지원장악회는 그동안 2,15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27억 원을 지원해 왔습니다.
    2026-03-21
  • 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 창단식 개최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내 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진행된 창단식에 참여한 참석자들은 문화예술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 모델문화의 발전을 다짐했으며, 아름다움과 감동이 어우러진 판타지 패션쇼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소중한 자리가 됐습니다.
    2026-03-21
  • 화순 난 명품박람회...한국춘란 아름다움과 감상 기회 제공
    화순에서 '난 명품 박람회'가 개최돼 한국춘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는 기회가 됐습니다. 올해 8회를 맞이하는 '화순 난 명품 박람회'에는 전국에서 출품된 1,000여 점의 다양한 한국춘란을 토해 난의 품격과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화순난연합회가 주관하는 경매도 열려 희귀한 춘란을 직접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습니다.
    2026-03-21
  • 박지원 "진도 군민에게 1조 4,000억 바람연금 지급"
    진도에 조성될 20조 원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에 대한 설명회가 개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진도군청 대강당에서 "진도 해역 일원에 만들어질 3.6GW급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는 원전 3~4기에 맞먹는 초대형 프로젝트라며, 향후 20년 동안 1조 4,000억 원이 군민들에게 직접 배당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럴 경우 진도군 1가구당 연평균 430여만 원이 지급돼 신안에 버금가는 해상풍력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03-21
  • 공원이 파크골프장으로...수년째 분쟁 왜?
    【 앵커멘트 】 광주 황룡친수공원에서는 수년째 파크골프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공원에서 파크골프를 즐기려는 사람들과 이를 막아달라는 시민들 사이의 분쟁인데요. 문제가 무엇인지 임경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오솔길을 걸으며 운동을 하고, 반려견과 산책을 하며 많은 시민들이 찾는 황룡친수공원. 넓게 자리잡은 잔디광장에서는 파크골프 삼매경이 펼쳐집니다. 잘 관리된 잔디에 전용 홀컵까지, 여느 파크골프장 부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파크골프를 막아달라는 민원이 수년째 끊이질 않습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
    2026-03-21
  • 신축급 아파트서 13억 보수공사...입주민·입대의 갈등
    【 앵커멘트 】 지은 지 4년도 되지 않은 아파트에서 13억여 원 규모의 보수 공사를 실시해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입대의가 공사를 추진하자 일부 입주민들이 반발한 건데요. 이처럼 아파트의 공유 재산 사용을 둘러싼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1,07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최근 이 아파트에서 하자 보수 공사와 관련해 입주민과 입대의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어진 지 4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입대의는 방수와 외벽 도색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공사 금액만 13억
    2026-03-21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정체불명 득표율 문자' 유포 논란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이후 득표율을 담은 정체불명의 문자가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민형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예비경선 직후 조직적으로 유포된 허위 득표율 문자는 명백한 '선거 테러'"라며 중앙당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신정훈 후보 측도 "사실과 다른 문건이 나도는 것은 중대한 문제"라며 "중앙당이 나서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돌고 있는 2~3개 버전의 해당 문자는 서로 다른 수치와 순위를 담고 있는데, 상대 후보의 득표율을 서로 알 수
    2026-03-21
  • 민주당 광주 구청장 합동연설회 개최..."저마다 최적 후보"
    민주당 광주광역시 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가 열렸습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는 광주 동구청장 민주당 경선 후보 3명을 시작으로 광산구, 서구, 남구, 북구 순으로 진행됐으며, 후보들은 자신만의 정책과 공약을 내세워 최적의 후보임을 강조했습니다. 광주 동구와 서구, 광산구는 24~26일까지 당원 50% 국민 50% 비중의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후보를 최종 선출하며, 남구와 북구는 24~ 25일 1차 예비경선을 거쳐 추후 본경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6-03-21
  • 외국인 계절노동자 기숙사 확충 "주거 안정부터..."
    【 앵커멘트 】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올해 상반기에만 외국인 계절노동자 1만 5,800여 명이 전남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지난해 보다 무려 2배나 늘어난 수치인데요. 이들을 위한 기숙사 건립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암군 시종면에 외국인 계절노동자 46명이 거주할 수 있는 기숙사가 문을 열었습니다. 2인 1실의 방마다 화장실이 있고, 공동 주방과 세탁실도 갖춰져 있습니다. ▶ 싱크 : 우승희 / 영암군수 -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서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을 거고요. 농
    2026-03-21
  • AI로 확장된 '경험하는 예술'...신도원 '나는 아트다'展 개최
    광주대학교가 최근 호심미술관 내에 구축한 몰입형 미디어플랫폼에서 신도원 작가의 '나는 아트다'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인공지능(AI) 기반 전시 환경을 통해 예술을 '보는 것'에서 '경험하는 것'으로 확장한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시장에서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기술이 결합된 공간 속에서 관람객이 작품과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와 공간은 관람자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며, 관람객은 작품 외부의 감상자가 아닌 내부의 참여자로 기능합니다. 이러한 전시는
    2026-03-21
  • ACC재단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아동·청소년 단원 모집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하 전당재단)은 광주광역시 동구와 협력해 지역 아동,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 교육 프로그램 '꿈의 극단 광주 동구' 단원을 모집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은 아동과 청소년이 연극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기의 생각과 경험을 표현하고, 서로 협력하며 창작의 전 과정을 경험하는 예술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참여 단원들은 공연이 만들어지는 실제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창작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교육은 오는 4
    2026-03-21
  • 줄 타고 하늘 나는 'K-히어로' 홍길동...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무대로 온다
    우리나라 고전 소설 속 주인공 홍길동이 줄을 타고 하늘을 나는 K-히어로로 돌아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관객들을 만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하 전당재단)은 국립극장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를 오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예술극장 극장1 무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국립극장에서 제작한 이 작품은 극단 미추의 <홍길동전>을 오늘날의 시대상을 반영해 새롭게 단장한 것입니다. 누적관객 2만 6천여 명을 기록하며 국립극장의 대표 인기 공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고전의 단순한 재현을 넘어, 전통 무술을
    2026-03-21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