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행복마을권 사업' 함평에서 첫삽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인 행복마을권 사업이 전국 최초로 함평에서 첫삽을 떴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함평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함평군 대동면 향교리에서 행복마을권사업과 공공주택사업 착공식을 갖고 오는 2018년까지 145억 원을 투입해 150가구의 임대주택 건설, 마을광장 조성, 도로 정비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행복마을권 사업은 임대주택 뿐 아니라 노후된 농어촌의 복지시설과 도로 등까지 함께 조성하는 마을 리모델링 개념의 사업입니다.
2017-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