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바른 통합 선언.. 호남 정치 지형 급변
【 앵커멘트 】 호남을 기반으로 한 국민의당이 결국 쪼개지는 것일까요? 안철수 대표는 바른정당과 통합을 선언한 반면 호남 중진을 중심으로 한 통합반대파들은 신당 창당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6월 지방 선거를 앞두고 호남 정치 지형이 요동치게 됐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통합을 선언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는 구태 정치와 전쟁을 선언하면서 강력한 수권정당의 길을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호남의 절대적 지지를 기반으로 성장한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