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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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찬 “이낙연, 국민 속의 민주당 어떻게 만들 것인가 고민”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주말 귀국한 이낙연 전 대표의 행보와 관련, 현재 위기에 처한 민주당을 어떻게 ‘국민 속의 민주당’으로 재탄생시킬 것인가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고 있으며, 청년·외교안보·호남을 키워드로 한반도 생존전략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혁신위가 총선 공천룰을 특정계파 중심으로 논의해서는 안되며, ‘개딸’들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애정을 배타적으로 독점한다면 민주당은 더욱 왜소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낙연계로 불리는 윤
    2023-06-26
  • "막 가자고 결심한 것인가"..비명계, 개딸 절연 불수용에 격앙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비명계의 '강성 팬덤' 절연 요구를 외면하자 "이제 이 대표가 막 가자고 결심한 것 같다"는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돈봉투 의혹과 김남국 의원의 가상자산 투자 의혹으로 인해 리더십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달 중순 쇄신 의총에서는 이 대표의 사퇴론이 직접 언급되기도 했고, 이에 이 대표는 "이제는 변화·쇄신할 때가 됐다"며 기조 변화를 시사했습니다. 이후 이 대표는 기존의 당 통합 행보와 중도층을 바라본 외연 확장 대신 당원과 지지자를 향한 '자기 편 챙기기'
    2023-05-28
  • 안민석 “민주당, 집안싸움 그만하고 피가 철철 흐르는 혁신 나서야”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어제(25일)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가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갔었다며 이젠 집안싸움을 중단하고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고강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재명 대표가 통 큰 결단을 내려야 하고, 혁신위원장을 외부에서 영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여의치 않을 경우 젊음·도덕성·능력을 갖춘 이탄희 의원이 가장 적임자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개딸'로 불리는 강성 팬덤 지지층을 악마화해서 이재명 대표를 흔드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피력했습니다. 코인투자 의혹에 휩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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