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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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張 대표측, 대구 동행 친한계에 "해당행위"…韓 "홍위병처럼 찍어내기 시도"...파열음 커지는 국힘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를 거부한 가운데,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부산을 잇달아 방문하며 지도부를 공개 비판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당권파 원외 당협위원장들은 한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한 친한(친한동훈)계 전·현직 의원 8명을 '해당 행위'로 규정하고 중앙윤리위원회에 징계 회부를 요청했습니다.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원외 당협위원장 10여 명은 3일 중앙윤리위에 징계 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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