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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태지 따라 하던 40대, 이제 아이브 팬 됐어요"...어린이날 선물 구입 '진땀'
    직장인 박모(49) 씨는 요즘 걸그룹 아이브에 푹 빠진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 때문에 '팬 문화'를 익히느라 진땀을 빼고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딸이 좋아하는 아이브 새 앨범 '해야'와 포토카드를 사줬습니다. 포토카드는 명함 크기의 아이돌 셀카 사진으로, 주로 앨범을 사면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딸이 아이돌 춤을 배우고 싶다고 해서 직접 댄스학원을 알아보고 등록을 시켜주기도 했습니다. 서울 성북구에 사는 직장인 김모(40) 씨도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 덕분에 자칭 '아이돌 전문가'가 됐습니다. 작년엔 뉴진
    2024-05-04
  • NYT, 올해 스타일리시 인물에 '尹대통령·뉴진스' 선정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뽑은 올해의 가장 스타일리시한 인물 71명에 윤석열 대통령과 걸그룹 뉴진스가 선정됐습니다. NYT는 6일(현지시각) 윤 대통령을 '2023년 스타일리시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하면서 윤 대통령이 지난 4월 국빈 방미 당시 백악관에서 '아메리칸 파이'를 부르던 장면 사진을 함께 게재했습니다. NYT는 선정 배경에 대해 "그의 흠잡을 데 없는 아메리칸 파이 백악관 공연은 '아메리칸 아이돌'에 필적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아메리칸 아이돌은 미국에서 오랜 기간 인기를 끌어온 ABC 방송의 음악 오디션
    2023-12-07
  • 한지 우수성 알린 걸그룹 뉴진스에 중국 누리꾼들 악성 댓글
    걸그룹 뉴진스가 한지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영상에 출연한 데 대해 중국 누리꾼들이 악성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걸그룹 뉴진스는 지난 6일 공개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홍보영상에 출연해 한지 제작 체험 등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인 한지의 매력을 알렸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이 뉴진스의 SNS에 몰려와 악성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이들은 중국어로 "종이를 처음 만든 나라는 중국이며 한지는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불쾌함을 드러냈습니다. 이밖에도 "왕희지가 있을 때 너희 파오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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