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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경찰·노동청,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합동 압수수색
    화재로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에 대한 강제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이 23일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대전경찰청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합동으로 이날 오전 9시부터 수사관 등 60여 명을 투입해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대표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관계자 PC 등을 확보하고 화재 방지와 대피 조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행됐는지 살펴볼 계획입니다. 소방 안전 관리가 어떻게 이뤄졌는지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등
    2026-03-23
  • 대전 초등생 살해 피의자 교사, 이르면 10일 신상 공개 결정
    대전의 초등학생 김하늘 양(8세) 피살사건 혐의로 구속된 40대 교사 명 모 씨에 대한 신상 공개를 위한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가 이르면 10일 열릴 전망입니다. 9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명 씨에 대해 신상정보 공개위원회를 열고 심의를 해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10일이나 11일에는 하늘 양 살해 피의자인 명 모 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심의위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원회를 열어 특정강력범죄사건의 피의자 또는 피고인의 얼굴, 나이, 이름 등 신상 공개를 결정합
    2025-03-09
  • "육아 스트레스.." 두 살배기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부부 긴급체포
    생후 25개월 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아동 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남성 A씨와 아내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6일 대전 서구 거주지에서 두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이날 새벽 1시 6분쯤 119에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신고했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여아는 같은 날 오전 10시 48분쯤 숨졌습니다. 피해 여아의 몸에서 학대 의심 흔적을 발견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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