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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전국 맑고 포근.. 동쪽 지역 대기 건조
    일요일인 오늘(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강릉 22도, 대구 21도 등 15~2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남권 동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강원 산지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산행과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는 화기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
    2023-04-09
  •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 '뚝'..낮 기온 서울 11도ㆍ제주 19도
    휴일인 오늘(10일)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전국이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서울과 동해안, 서해안, 제주에는 강풍특보가, 대부분의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서울과 경기 북부는 오후 늦게까지, 중부지방과 호남, 경북은 밤까지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의 양은 중부와 호남, 경북에 5mm 안팎, 제주도와 경남북서내륙은 0.1mm 미만입니다. 찬바람이
    2022-10-10
  • 태풍 '송다' 영향..전남 지리산 부근 최대 150㎜ 비
    제5호 태풍 '송다(SONGDA)'의 영향으로 전남에 많은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30) 태풍 '송다'의 간접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에 30~80mm의 비를 뿌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전남 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최대 15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전 5시를 기해서는 거문도·초도에는 강풍 주의보가, 남해서부동쪽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저지대 침수, 하천 범람, 산사태가 우려된다며 시설물 관리 등 각별한 주의를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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