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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조성 속도
    전라남도는 10일 한국전력,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유역환경청과 공공 주도 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조성과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은 기존 민간 주도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입지 발굴부터 계통 연계, 환경 보전, 주민 수용성 확보까지 모든 과정에서 공공기관이 협력해 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전남도는 사업 발굴과 계획 수립, 주민 수용성 확보 등 행정 지원을 맡고,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규제와 제도 개선 지원, 환경성을 고려한 전력망 확충 지원 등에 나섭니다. 한국전력은 재생에너지 안정적
    2026-03-10
  • 전남도 쌀·전기 수확 영농형 태양광 발전단지 본격 조성
    영광 염산면 월평마을에 쌀과 전기를 함께 수확하는 국내 최대 규모 마을 주민 주도 영농형 태양광 발전단지가 조성됩니다. 2022년 전남도 주관으로 사업 부지를 공모·선정한 이후 2년에 걸쳐 전남도, 영광군, 마을주민이 합심한 노력 끝에 26일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를 지을 수 있는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월평햇빛발전협동조합이 사업주체가 돼 월평마을 앞 약 5만㎡ 면적의 간척지에 3㎿ 규모로 추진됩니다. 1단계로 올해 1㎿ 준공을 완료, 2026년까지 전체 사업을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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