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단체가 올해 하반기 예고된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광주와 전남 지역 내 기존 철도를 활용한 광역철도망 구상안을 담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어제(9일) 성명서를 내고 "광주와 전남은 20~30년 소요되는 철도 신설 계획에서 벗어나 기존 철도망을 활용한 '저비용·고효율 광역철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수도권은 물론 부울경과 대구경북, 대전충남 등 타 지역은 이미 기존 철도망을 활용해 왔다"며 "'화순-광주-목포' 노선과 '광주-광양만권' 노선을 국가철도망 계획에 최우선 순위로 반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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