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축제

날짜선택
  • 신안 선도, 섬 전체를 황금빛으로 물들인 '2026 섬 수선화 축제' 개막
    '2026 섬 수선화 축제'가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신안군 지도읍 선도에서 열립니다. 올해 주제는 '바다와 봄을 잇는 노란 물결'로, 섬 전체가 황금빛 수선화로 물드는 장관을 펼쳐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선도는 전국 최대 규모 수선화 군락지로, 약 14.7ha 면적에 237만 구가 심어져 있으며 봄이면 1,000만여 송이가 동시에 피어 섬을 노란 물결로 뒤덮습니다. 이 아름다운 풍경의 시작은 30여 년 전 '수선화 여인' 현복순 할머니가 집 주변에 심기 시작한 작은 꽃밭에서 비롯됐으며, 이제 전국
    2026-03-16
  • 수선화 정원에서 시작된 선도 수선화축제 전국 명성 얻다
    【 앵커멘트 】 신안 선도에서 수선화 축제가 막을 올리면서 천사 섬 꽃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바다와 논밭 말고는 볼 것이 없던 섬이 수선화 하나로 전국에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한 주민이 가꾸던 수선화 정원에서 비롯된 선도 수선화 축제현장을 고익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천사섬 신안 지도읍에 딸린 작은 섬, 선도 선착장에 도착해 10분가량 걸어가 보니 사방이 온통 노란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13점 4헥타르의 면적에 아클과 핌퍼넬등 17종의 수선화 2백만 송이가 피어 봄의 향연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
    2024-03-2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