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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대통령, 남양주 스토킹 살인 범죄에 "당국 대응 더뎠다...책임자 엄하게 조치"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인 범죄 관련해 이번 사태에 책임 있는 관계자를 감찰한 뒤 엄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피해자가 신변 보호 대상으로 스마트워치를 소지하고 있었고, 범행 직전 112 신고까지 했음에도 범죄가 발생한 점에 대해 "관계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 눈높이에 한참 못 미쳤다"고 엄하게 질타했습니다. 이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적극적으로 격리하고, 가해자 위치 정
    2026-03-16
  • 스토킹 2차례 신고했는데...대낮 칼부림 30대男, 전 연인 '스토커'였다
    대낮 울산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른 30대 남성은 피해자의 전 남자친구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 북부경찰서는 28일 오후 3시 40분쯤 울산시 북구의 한 병원 지상 주차장에서 이 병원 직원인 2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도망치는 피해자 B씨를 뒤쫓아가 목과 복부 등을 수차례 찔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직후 차를 타고 달아나려던 A씨는 현장을 목격한 시민들에 의해 제압돼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B씨는 현재 중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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