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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사 기장 죽인 50대 전직 부기장 "3년 전부터 4명 살해 계획"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범행 14시간 만에 검거된 전 항공사 부기장 50대 남성이 범행 사실을 인정하며 수년 전부터 범행을 계획했고, 추가 살인 계획도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저녁 8시쯤 울산에서 검거된 전직 부기장 50대 김모씨는 부산진경찰서에 압송된 직후 "공군사관학교의 부당한 기득권에 억울하게 인생이 파멸했기 때문에 할 일을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어 "범행은 3년 전부터 계획했고 4명을 살해하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7일 새벽 5시 30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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