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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비? 공격도 일취월장' KIA 박민, 멀티홈런 무력시위...팀은 끝내기 역전패
    KIA 타이거즈 박민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타선의 새로운 카드로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박민은 1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9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홈런 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전날까지 시범경기 6경기에서 타율 0.444(18타수 8안타)를 기록한 박민은 이날도 멀티홈런으로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 박민은 3대 3 동점이었던 7회초, 한화 이상규를 상대로 중앙 담장을 넘기는 1점짜리 홈런으로 역전을 만들어냈습니다. 다시 4대 4로 맞선
    2026-03-19
  • 양현종·올러 '사사구 9개' KIA, NC에 2대 3 패배...시범경기 첫 연패
    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한 점 차 패배로 연패를 기록했습니다. KIA는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 2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2대 3으로 패했습니다. 전날 3대 4 패배에 이어 이날도 한 점 차로 패한 KIA는 7안타 2득점에 그친 타선의 집중력 부족과 마운드의 제구 난조가 겹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선발 양현종은 3⅓이닝 동안 3피안타 4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1회는 실점 없이 막아낸 양현종은 2회 무사 만루 위기에서 희생플라이로 1점만 내주며 막아냈습니다. 3회에도
    2026-03-17
  • 이범호 감독 "나무랄 데 없다" 극찬...KIA 올러, 재계약 잘했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아담 올러가 첫 시범경기에서 완벽투를 펼치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KIA는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2026시즌 첫 시범경기에서 9대 4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선발 마운드에 오른 올러는 3이닝 동안 단 한 개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고 탈삼진 5개를 솎아내며 무실점 투구로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투심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52km/h, 평균 150km/h를 기록했고 전체 40개의 투구 중 28개를 스트라이크 존에 꽂아 넣는 공격적인 투구
    2026-03-13
  • "야구의 계절 돌아왔다" KIA 시범경기 돌입...SSG에 9대4 승
    【 앵커멘트 】 오늘(12일) 광주를 비롯한 전국 5개 구장에서 2026시즌 시범경기가 막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아쉬운 성적을 거둔 KIA 타이거즈도 새로운 시즌을 향한 마지막 예열에 들어갔습니다. 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비어있던 관중석이 다시 채워지고, 그라운드 위로 활기가 돌기 시작합니다. 겨우내 야구를 기다려온 팬들은 유니폼과 응원도구를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 인터뷰 : 곽도영 / 전남 장성군 - "성적은 모르겠고 아무도 부상 안 당하고 건강하게 시즌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어요"
    2026-03-12
  • KIA, 4회 8득점 '폭발'...SSG 9대 4 꺾고 시범경기 '첫 승'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시범경기 첫 경기부터 타선이 폭발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습니다. 12일 KIA는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시범경기 첫 경기에서 SSG 랜더스를 9대 4로 꺾었습니다. 흔들리던 SSG 마운드를 집중 공략해 한 회에만 8득점을 내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이날 이범호 감독은 SSG 선발 베니지아노를 상대로 윤도현(2루수)-김호령(중견수)-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지명타자)-오선우(1루수)-한준수(포수)-박민(3루수)-정현창(유격수)으로 타순을 짰습니다. 아담 올러
    2026-03-12
  • '윤도현-김호령' 테이블세터 출격...KIA 이범호 감독 "캠프 준비 잘했다. 올 시즌 기대돼"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첫 실전 라인업이 공개됐습니다. KIA는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SSG랜더스를 상대로 2026시즌 시범경기 첫 경기를 치릅니다. 이범호 감독은 윤도현(2루수)-김호령(중견수)-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지명타자)-오선우(1루수)-한준수(포수)-박민(3루수)-정현창(유격수)으로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선발 투수는 아담 올러입니다. 윤도현과 김호령이 테이블세터로 나서며, 카스트로-나성범-김선빈으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을 시험합니다. WBC 출전으로 인해 자리를 비운 내야수 김도영과
    2026-03-12
  • KIA, 12일 SSG와 시범경기 개막전...정규시즌 앞둔 마지막 점검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시범경기 일정이 시작됩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2026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 첫 경기를 치릅니다. KIA는 시범경기 12경기 가운데 4경기를 광주 홈에서 소화합니다. SSG와 개막 2연전을 치른 뒤 14일부터 KT와 2연전을 치르고 이후 원정 일정에 들어갑니다. 시범경기는 1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리며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진행됩니다. 개막일에는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
    2026-03-11
  • 2026 KBO 시범경기 3월 12일 '플레이볼!'...정규리그 개막은 28일
    2026년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4일 KBO는 다음 달 12일부터 24일까지 2026 KBO 시범경기가 시작되며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전은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시범경기 일정은 그라운드 공사 등으로 사용이 불가한 구장의 상황을 고려해 편성됐습니다. 시범경기는 소속선수와 육성선수가 출장 가능하며, 출장 선수 인원 제한은 없습니다. 모든 시범경기는 오후
    2026-02-04
  • KIA-SSG 시범경기, 한파로 취소..18일 마지막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시범경기가 한파로 취소됐습니다. KBO는 17일 저녁 6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SSG의 시범경기를 한파로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광주 지역은 경기 시작 시간 기온이 영상 6도로 예측되는 등 꽃샘추위가 예고됐습니다. 일부 지역엔 눈까지 예보되면서 "정상적인 경기를 치를 수 없다"는 판단입니다. 지난 2001년 이후 한파로 경기가 취소된 건 이번이 13번째입니다. 가장 최근엔 2018년 3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2025-03-17
  • '야수 실책에도 굳건' KIA 김도현 4⅓이닝 4탈삼진 무사사구 비자책 1실점 쾌투
    KIA 타이거즈 투수 김도현이 자신의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 야수들의 실책 속에서도 안정감 있는 투구를 선보이며 호투했습니다. 15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선 김도현은 4⅓이닝동안 3피안타 4탈삼진 무사사구 1실점(비자책)한 뒤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1회는 삼자범퇴로 산뜻하게 시작했습니다. 김지찬, 류지혁을 1루수 땅볼 아웃으로 돌려 세운 김도현은 구자욱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냈습니다. 이어진 2회와 3회에도 안정감있는 피칭이 이어졌습니다. 2회 삼성의 중심타
    2025-03-15
  • 타구속도 179.8km, 비거리 116.7m..KIA 위즈덤 마수걸이 홈런 폭발
    KIA 타이거즈 패트릭 위즈덤이 호쾌한 스윙으로 마수걸이 홈런포를 신고했습니다. 위즈덤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습니다. 1회초 팀이 1점 앞선 1사 3루 상황에서 두산 선발 최승용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2구까지 침착하게 공을 골라내던 위즈덤은 한 차례 빠른 스윙을 가져가더니 4구째 다소 중앙에 몰린 132km/h 포크볼을 그대로 잡아당겨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위즈덤의 홈런 타구 속도는 179.8km, 발사각 24.7도, 비거리
    2025-03-14
  • "It's tough" ABS 처음 겪은 'ML 88홈런' 거포.."곧 적응할 것"
    "It's tough.. 하지만 금방 적응할 거예요." 메이저리그(ML)에서 88개의 홈런을 쏘아 올린 거포, KIA 타이거즈 패트릭 위즈덤이 ABS존에 대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지난 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위즈덤은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하며 자신의 KBO 첫 실전 데뷔전을 마쳤습니다. 타격 성적 자체만 놓고 보면 아쉬움이 남지만, 처음으로 경험하는 ABS존을 느껴본 건 소득이었습니다. 이날 위즈덤은 타석마다 투수들의 공을 최대한 지켜보며 방망이를 아꼈습니다. 종종 고개를 끄덕이며 머릿속으로 A
    2025-03-12
  • "내가 1군에?" 콜업 전화에 잠 못 이룬 박재현, 데뷔 첫 안타·득점 '맹활약'
    "전화로 (콜업) 연락이 왔거든요. 그날 떨려서 잠을 못 잤어요. 내가 1군에 가다니.." 'KIA 타이거즈의 루키' 외야수 박재현은 1군 시범경기 콜업 직후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설렌 시간도 잠시, 곧바로 실전에 투입됐습니다.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이어진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 두 번의 교체 출장에서 꽃감독의 눈도장을 받은 박재현은 1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첫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날 2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 2볼넷 등 데뷔 첫 안타
    2025-03-10
  • "영점 잡기 쉽지 않네" KIA 1R 김태형, 첫 실전서 2이닝 3볼넷 1실점..제구 불안 노출
    KIA 타이거즈의 신예 김태형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제구 불안을 노출했습니다. 10일 오후 1시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 2연전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한 김태형은 2이닝 동안 2피안타 3볼넷 1실점(1자책)을 기록했습니다. KIA는 타선에 박찬호(유격수)-박재현(중견수)-김선빈(2루수)-위즈덤(지명타자)-이우성(좌익수)-윤도현(3루수)-변우혁(1루수)-한준수(포수)-정해원(우익수)으로 라인업을 꾸렸고, NC는 손아섭(지명타자)-박시원(우익수)-김성욱(중견수)-한재환(1루수)-박한결(좌익수)-박세혁(포수)
    2025-03-10
  • "기다렸다 프로야구" 시범경기 매진 행렬..개막하자마자 최다 관중
    겨울잠을 깬 프로야구가 시범경기부터 매진 행렬로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8일 전국 5개 경기장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개막전엔 총 6만 7,264명의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아 역대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틀째인 9일 다섯 경기에도 7만 1,288명의 관중이 입장해 하루 만에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로써 프로야구는 올 시즌 시범경기 개막 2연전에 역대 최다인 13만 8,552명의 관중이 몰렸습니다. 프로야구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던 2024시즌 시범경기와 비교
    2025-03-09
  • KIA 캡틴 나성범, 후배들에게 당부한 딱 한 가지.."다치지만 말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장 완장을 찬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후배들에게 당부하는 딱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부상 없는 시즌'. 나성범은 올 시즌 첫 시범경기가 열린 지난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KBC 취재진과 만나 '스프링캠프에서 연습경기를 지켜본 후 후배들과 나눈 대화가 있는지'를 묻자, "딱 한 가지만 부탁했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나성범은 "결과가 어떻든 지금 이기고 지고 그런 것보다는 부상만 조심해달라고 했다"며 "그냥 아무도 안 다치고 한국에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이었다"라고 털어놨습니다. "그리고 한 번씩
    2025-03-09
  • "개막까지 2주 남았다"..KIA, 최강 전력 구성 '고심'
    【 앵커멘트 】 2025 프로야구 개막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열기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시범경기가 시작된 오늘(8일)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첫 승부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는데요. 남은 시범경기가 최강 전력 구성의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베스트 라인업으로 올 시즌 첫 시범경기에 나선 KIA. 승은 챙기진 못했지만, 선발로 나선 새 외인 애덤 올러와 5선발 유력 후보 김도현 그리고 지난 시즌 우승 주역들의 컨디션을 점검해 보는 시간이었습니
    2025-03-08
  • '아뿔싸!' 런다운 실책에 울었다..KIA, 첫 시범경기서 롯데에 역전패
    KIA타이거즈가 올 시즌 첫 시범경기부터 롯데 자이언츠에 역전패하며 쓴맛을 다셨습니다. 빈타와 수비 실책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KIA는 3대 4로 역전패했습니다. 이날 선발 투수로 새로운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를 낙점한 KIA는 타선에서는 박찬호-최원준-김도영-나성범-위즈덤-최형우-김선빈-김태군-이우성 등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했습니다. 1회부터 올러가 1실점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안정감을 되찾으며 3회까지 4피안타 4탈삼진으로 막아냈습니다. 최고구속 15
    2025-03-08
  • '152km/h KKKK 위력투' KIA 올러, 첫 실전 3이닝 4탈삼진 1실점
    KIA 타이거즈의 새로운 외인 투수 아담 올러가 첫 실전에서 위력투를 선보였습니다. 8일 오후 1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올러는 3이닝 동안 4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하며 계획했던 이닝을 채우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이날 직구 최고구속 152km/h, 평균구속 149km/h을 기록한 올러는 직구(25구), 커터(2), 커브(7), 슬라이더(9), 체인지업(8) 등 51구를 던지며 투구를 점검했습니다. 첫 시작은 불안했습니다. 선두타자 롯데 황성빈을 상대로 중견수 앞
    2025-03-08
  • 'D-1' 준비는 끝났다..2025시즌 시범경기 바뀌는 점은?
    'D-1'. 2025 KBO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시범경기가 오는 8일 전국 5개의 구장에서 막을 올립니다. 이날 시범경기는 오후 1시부터 경기 수원(LG-KT), 충북 청주(두산-한화), 대구(SSG-삼성), 부산 사직(KIA-롯데), 경남 창원(키움-NC)에서 일제히 시작하며 오는 18일까지 구단별로 각 10경기씩 모두 50경기가 펼쳐집니다. 이번 시범경기에는 하향 조정된 ABS존과 피치클락 규정 등 정규시즌에 도입될 새로운 규정이 모두 적용됩니다. 먼저 지난해 리그에 처음 도입된 ABS에 변화가 생깁니다. 지난해 12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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