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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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군 마산리 고분군 중심 130억 규모 역사문화권 조성
    함평군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선정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살아 숨 쉬는 역사·문화 도시 조성에 나섭니다. 함평군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함평의 핵심 유적인 마산리 고분군과 월산리 신흥동 유물산포지를 중심으로 고대 마한 역사 문화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입니다. 마산리 고분군은 영산강 유역에서도 드물게 전방후원형과 원형 고분이 함께 분포하는 대형 고분군으로, 마한 정치집단의 위계와 장례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입니다. 신흥동 유물산포지는 주거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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