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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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호(號) 닻 올렸다...'전략통' 천준호·'정책통' 김한규 등 원내대표단 인사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가 원내대표단 인선을 마무리하며 '이재명 정부'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체제 정비에 나섰습니다. 어제 천준호 의원을 원내운영수석부대표로 임명한 데 이어, 오늘 정책과 소통을 책임질 수석진과 대변인단 등 총 24명 규모의 매머드급 원내지도부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정책수석부대표에 경제 전문가인 김한규 의원을, 소통수석부대표에는 젊은 감각의 전용기 의원을 각각 발탁했습니다. 원내대표 비서실장에는 이기헌 의원이 임명됐으며, 당의 입 역할을 할 원내대변인단은 김현정, 문금주, 백승아
    2026-01-13
  • [영상]한병도 "2차 특검 통과·사면법 개정...당정청 24시간 핫라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12일 "2차 종합 특검법(내란·김건희·해병대원)을 반드시 통과시키고 사면법을 개정하는 등 내란 청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정과제 상황판과 당정청(당·정부·청와대) 24시간 핫라인을 가동하겠다면서 당내 일각에서 제기돼 온 '당청 엇박자'를 불식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습니다. 11일 선출된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첫 참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지금 대한민국은 헌정 질서를 회복하고
    2026-01-12
  • 한병도 원내대표단 첫 인선...원내운영수석에 '전략통' 천준호 임명
    더불어민주당이 12일 오전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신임 원내대표단의 첫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와 호흡을 맞출 원내운영수석부대표에는 서울 강북구갑 출신의 재선 천준호 의원이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천준호 의원은 현재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며, 과거 당 전략기획위원장과 이재명 당대표 비서실장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입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번 인선에 대해 "천 운영수석은 민생 회복과 내란 종식, 헌정 질서 회복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수행하고, 다가올 6·3
    2026-01-12
  • 與 신임 원내대표에 한병도 의원…“15일 특검법 처리, 李정부 성공 뒷받침”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의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이 선출됐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백혜련 의원과 치른 결선 투표에서 승리하며 집권여당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습니다. 앞서 진행된 1차 투표에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한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한 의원과 백 의원이 결선을 치렀습니다. 결선 끝에 한 의원이 최종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번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각종 비위 의혹으로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사퇴하면서 치러졌습니다. 이에 따라 한 원내대표는
    2026-01-11
  •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결선행...한병도·백혜련 '2파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11일 한병도 의원(3선·전북 익산을)과 백혜련 의원(3선·경기 수원을)의 양자 대결로 좁혀졌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었으나 1차 투표(의원 투표 80%·권리당원 투표 20%)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한·백 의원이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습니다. 진성준(3선· 서울 강서을) 의원과 박정(3선·경기 파주을) 의원은 탈락했습니다. 결선투표에서는 최다 득표자가 이재명 정부 집권여당의
    2026-01-11
  • 민주당, 오늘 원내대표·최고위원 선출…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4파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및 최고위원 3명을 뽑기 위한 보궐선거가 11일 진행합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치러지는 원내대표 선거에는 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의원(이상 3선·기호순)이 출마했습니다.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에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해 선출됩니다. 권리당원 투표는 전날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의원 투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에서 진행됩니다. 4명 후보 가운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이날 결선투표를 실시해 당선자를 가립니
    2026-01-11
  • 민주당, 내일 새 원내대표 선출..'박정·백혜련·진성준·한병도' 4파전 안갯속
    더불어민주당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공석이 된 원내 사령탑과 최고위원 3인을 선출하는 보궐선거를 내일(11일) 실시합니다. 이번 선거는 잔여 임기 4개월의 '관리형' 지도부를 뽑는 성격이 강하지만, 이재명 정부의 국정 지원과 다가올 6·3 지방선거 준비라는 막중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번 원내대표 경선은 3선 중진인 박정, 백혜련, 진성준, 한병도 의원의 4파전으로 확정됐습니다. 네 후보 모두 계파색이 옅은 범친명계로 분류되어 뚜렷한 강자나 약자가 보이지 않는 '안갯속 판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01-10
  • 송영훈 "과연 김병기 의원을 제명시킬 수 있는 원내대표가 있을까?"[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1일 원내대표와 최고위원 3명을 동시에 선출합니다. 전임자 잔여임기를 채우는 보궐선거임에도 경쟁이 치열한 이유는 여권 내 권력지형 재편 가능성과 맞물려 있는 까닭입니다. 최고위원은 '명청 대리전' 구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누가 선출되느냐에 따라 정청래 대표가 주도하는 개혁노선에 힘이 실릴지, 아니면 속도 조절론이 부상할지가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원내대표는 박정·백혜련·진성준·한병도 후보 4파전인데, 원내대표 선거에 4명의 후보가 나선 건 이례적입니다. KB
    2026-01-09
  • '원내대표 후보' 한병도 "당청간 엇박자 문제, 24시간 소통 채널 만들어 해결"[박영환의 시사1번지]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11일 실시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4명의 후보를 차례로 초대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8일 네 번째로 출연한 3선의 한병도 의원은 "최근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일련의 사태에 너무나 국민들께 송구스럽다는 생각이 드는데 강선우 의원은 이미 제명이 됐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도 윤리심판원에서 12일 판결이 날 거"라면서 "곧 지방선거가 있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민생과제를 전면에 내세워서 일의 성과로 국민들께 다시 다가가야 된다"라고 밝혔습니다.
    2026-01-08
  • '원내대표 후보' 진성준 "내가 소신파? 맞지만, 당 방침 정해지면 독단적으로 밀고 갈 수 없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오는 11일 실시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후보 4명을 이번 주 차례로 만나봅니다. 7일 세 번째로 출연한 3선의 진성준 의원은 "원내대표가 임기 중도에 사퇴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위기이지만 그 원인이 된 문제는 더 심각한 위기를 몰고 왔다"며 "뼈를 갈고 살을 갈아내는 분골쇄신의 결단이 있지 않으면 현재의 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라고 비상한 출마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당 윤리특위에서 조사가 진행 중인 김병기 전 대표의 처리와 관련 "징계 수위는 윤리심판원에서 적절하게 판단할 것이
    2026-01-07
  • '원내대표 후보' 박정 "김병기 의원에 소명 기회 주되, 윤리심판원이 잘못됐다고 하면 제명할 수밖에..."[박영환의 시사1번지]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오는 11일 실시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후보 4명을 이번 주 차례로 만나볼 예정입니다. 6일 두 번째로 출연한 3선의 박정 의원은 "지금은 당이 위기상태에 있고 내란 종식과 지방선거를 잘 치를 사람이 필요하다"라며 "잔여임기 5개월간 중간 계투로 헌신하기 위해 출사표를 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프로야구의 중간계투는 선발이나 마무리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비록 팀이 지고 있더라도 그걸 유지하면서 막판에 역전시키는 경우가 있다"라며 "이런 경우처럼 '믿을맨'으로서 사심 없이 역
    2026-01-06
  • 민주 원내대표 보선 '4파전' 확정..진성준·박정·백혜련·한병도 3선 격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대진표가 완성됐습니다. 5일 한병도 의원이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번 선거는 진성준·박정·백혜련 의원과 함께 3선 중진 간의 '4파전'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차기 원내대표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비위 의혹으로 사퇴하며 발생한 위기 상황을 수습하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 확보와 6월 지방선거 승리라는 중책을 맡게 될 전망입니다.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진성준 의원은 '연임 포기'와 '도덕적 원칙'을 전면에 내걸었습니다. 그는 "잔여 임기 5개월만 수행하며 당을 수
    2026-01-04
  • 진성준, 民 원내대표 보궐 출마 "지방선거 승리 총력...연임은 도전 않겠다"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31일, 김병기 원내대표 사퇴에 따른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진 의원은 출마 기자회견에서 "원내대표 중도 사퇴라는 엄중한 상황을 수습하고 당의 중심을 잡는 일이 시급하다"라며 30여 년간 쌓아온 전략·정책·원내 운영 경험을 쏟아붓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진 의원은 이번 임기가 약 4~5개월에 불과한 만큼 "잔여 임기만 수행하고 차기 원내대표 연임에는 도전하지 않겠다"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이는 본인의 임무를 '관리와 수습'에 한정함
    2025-12-31
  •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 사퇴 기자회견 전문
    국민 여러분께 먼저 깊이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한참 미치지 못한 처신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전적으로 제 부족함에 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지난 며칠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제 자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의혹이 확대·증폭되어 사실처럼 소비되고 진실에 대한 관심보다 흥미와 공방의 소재로만 활용되는 현실을 인정하기 어려웠습니다. 우리 정치가 더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믿어왔기에 끝까지 제 자신에게도 묻고 또 물었습니다. 시시비비를 분명히 가리고 진실을 끝까지 밝히는 길로 갈
    2025-12-30
  • 김병기, 원내대표직 사퇴..."국민 눈높이 못 미쳐"
    각종 비위 및 특혜 의혹으로 사퇴 압박을 받아온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결국 30일 원내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처신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사퇴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번 사퇴는 최근 일주일 사이 대한항공 호텔 무상 숙박 의혹을 시작으로 차남의 취업 및 근무 특혜, 배우자의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의혹 등 이른바 '권력형 특혜' 논란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 데 따른 결과입니다. 특히 김 원내대표가 직접 보좌진에게 아들의 국정원
    2025-12-30
  • 박원석 "김병기, 변명 여지 없어...스스로 거취 정리해야" [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를 둘러싼 논란이 연일 터지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대한항공 160만 원 호텔 숙박권' 논란이 나오며 본격화됐고 이후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의혹 제보자로 추정되는 보좌진들의 텔레그램 대화방 내역까지 공개하면서 반격에 나서기도 했지만, 계정을 몰래 도용한 거 아니냐는 반발만 더 커졌습니다. 거취를 압박하는 당내 기류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김 원내대표는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
    2025-12-29
  • 신주호 "김 원내대표가 얼마나 보좌진을 마구 대했으면 이런 제보를 하겠나" [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 언론이 전직 비서관 제보를 토대로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지난해 대한항공으로부터 약 164만 원대 최고급 객실 숙박 초대권을 받아쓴 정황을 보도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조식 2인 포함해 1일 30만 원대 초중반"이라고 정정하면서 "앞으로 처신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 숙박 비용은 즉각 반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 원내대표 며느리, 손자 등 가족들이 2023년 하노이 방문 때 대한항공 측에 의전 서비스를 요청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이에 김 원내대표는 사실이 아니라며 "오히려 생후 6개월 된 손
    2025-12-24
  • 김병기, '대한항공 숙박' 논란에 고개 숙여..."숙박비 즉각 반환"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대한항공 측으로부터 고가의 호텔 숙박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숙박비 전액 반환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23일 공보국을 통해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처신이 적절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처신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으며 숙박 비용은 즉각 반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김 원내대표가 지난해 11월 대한항공에서 받은 초대권으로 제주도의 한 최고급 호텔에서 2박 3일간 머물며 약 160만 원 상당의 객실과 서비스를 이용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시작됐습니다. 김 원내
    2025-12-23
  • 송언석, 계엄 1년 "책임 통감, 국민께 사과"...민주당엔 "내란몰이 중단하라" 경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 비상계엄령 선포 1년을 맞아 국민에게 공식 사과하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정권의 '내란몰이 공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3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께 큰 충격을 드린 계엄의 발생을 막지 못한 데 대해 국민의힘 국회의원 모두는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고 있다"며 국민의 힘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지난해 12월 7일 국민의힘 의원 일동이 발표한 사과 입장이 지금도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비상계엄 해
    2025-12-03
  •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 추경호 구속심사 종료...오늘 새벽 구속 여부 결정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약 9시간 만에 종료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 심사를 밤 12시쯤 마무리했습니다. 심사를 마친 추 전 원내대표는 서울구치소로 이동해 구속 여부 결정을 대기할 예정입니다. 추 전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 여부는 오늘 새벽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앞서 특검은 추 전 원내대표에게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적용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측 요청을 받아 의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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