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1·2호 메달' 김상겸·유승은, 협회 포상금 2억·1억 받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2호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 억대 포상금을 받습니다. 10일 협회에 따르면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딴 김상겸에게 2억 원,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에게 1억 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두 선수는 이번 올림픽 한국 선수단 전체 1·2호 메달리스트입니다. 한국 스키·스노보드 종목 기준으로는 역대 두 번째·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