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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부총장 "의대 정원 확대시 전대병원 분원 여수 설립"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수에 전남대병원 분원을 설립하겠다는 전남대 입장이 나와 주목됩니다. 박복재 전남대 부총장은 오늘(10일) 여수캠퍼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 방침이 의대 신설이 아닌 증원이면 전남대병원 분원의 여수 설립을 추진하겠다며, 분원 위치로 평생교육원이 있는 국동을 제시했습니다. 박 부총장은 "지역사회 유치 의지가 중요한 만큼 전남대와 여수시, 상공회의소 등이 함께 타당성 용역을 진행했으면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복지부는 지난 9일 윤석열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코로나19가 안정
    2023-01-10
  • 서울ㆍ수도권 의대 수시 미등록 '0명'..의대 선호도 정점
    202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서울이나 수도권 의대 미등록 인원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공식 집계를 시작한 지난 2019년 이후 서울 및 수도권 의대 12곳의 수시 미등록 인원이 한 명도 없었던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난 2019년에는 36명, 지난해에는 11명이 서울 및 수도권 의대에 수시 합격했지만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지방대까지 포함해도 수시 미등록 인원은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지난 2019학년도 의대 정시 이월 인원은 모두 213명으로 2020년 162명, 2021 157명
    2023-01-01
  • "30년 의대 설립 숙원" 상생 법안 추진
    【 앵커멘트 】 전남에 의대를 설립하는 일은 '30년 숙원 사업'이란 말이 붙을 정도로 지지부진한 지역의 과제 중 과제입니다. 힘을 모아도 부족할 판에 목포냐, 순천이냐를 두고 자중지란에 빠지기도 했는데요. 이런 갈등을 해소할 상생 법안이 추진돼 해법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7개 시도 중 의대가 없는 곳은 전남 뿐입니다. 전남의 인구 천명 당 의사 수는 2.1명으로 전국 평균인 2.4명에 크게 못 미칩니다. 열악한 의료 현실에 의대와 부속병원을 설립하려는 노력은 30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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