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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은 생존 전략...대통령 임기 내 성사돼야" [와이드이슈]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13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새해 벽두부터 지역의 가장 뜨거운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지원 의지를 밝히고 정부 차원의 특례 발표까지 예고되면서 통합 논의의 속도도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와이드에서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를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신정훈 의원: 네 안녕하세요. 신정훈입니다. ▲신민지 앵커
    2026-01-13
  • [속보] 이 대통령 "아픈 과거 있지만, 韓日 새 60年 시작"...다카이치 " 日韓관계 높은 단계로"
    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복잡하고 어지러운 국제질서 속에서 한일 간 협력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한일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한일 양국은 한때 아픈 과거의 경험도 있었지만,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60년을 시작하게 됐다"며 "그런 점에서 이번 회담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후 한국과 일본은 괄목할 만한 성장과 발전을 이뤄왔고, 그 과정에서 한국은 일본에, 일본은 한
    2026-01-13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이혜훈, 통합대상 아냐...잘못된 인선, 스스로 물러나야"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이 13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적어도 이렇게 (내란 세력에) 깊숙이 관여한 사람은 통합의 대상이 아니라고 본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이 후보자는) 폭언이나 투기 등을 떠나 탄핵 반대 삭발 강요나 윤어게인 집회 참석 등 내란 세력에 동조한 이력이 있다"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그런 점에서 잘못된 인선이었다"라며 "청문회까지 지켜본다는 것이 국민을 피곤하게 할 수밖에 없다. 본인이 스스로 물러
    2026-01-13
  • 李대통령, 일본으로 출국...다카이치 총리와 두 달여 만에 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오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일본 나라현으로 출국했습니다. 중국 국빈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지 불과 엿새 만에 다시 정상외교에 나선 것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이기도 한 나라현에 도착해 한일 정상 간 단독회담, 확대회담, 공동언론발표를 잇따라 가질 계획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이 대통령 취임 후 다섯 번째이자,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가 사퇴하고 다카이치 총리가 취임한 이후로 두 번째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입니다. 지난해 10월 말 아시아태평양
    2026-01-13
  • '5극 3특 설계자' 김경수 "어떤 역할도 마다 안 해, 경남으로...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KBC 신년대담]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설계자인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 관련해 "어떤 역할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사실상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오늘(12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지방선거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먼저 "지금은 이제 말씀드린 대로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집중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께서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5대 대전환 프로젝트를 발표하셨는데 그중에 1번이
    2026-01-12
  • 靑 "캄보디아서 '성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 검거"
    청와대가 12일 "정부 TF가 캄보디아에서 '성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 검거했다"라며 "신속하게 국내로 송환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해 구성된 범정부 태스크포스(TF)가 최근 캄보디아 현지에서 성 착취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이 다수인 사기 범죄 조직원 2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해 여성에 대한 성 착취를 한 조직원들을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라고 전했습니다. 검거된 이들은 프놈펜에 거점을 두고 한국에 거주하는 여성 등
    2026-01-12
  • '코스피 최고치 4,600 돌파' 힘 받아 李 대통령 지지율 56.8%...2.7%p 상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6.8%로 지난주보다 2.7%포인트(p)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56.8%로 조사됐습니다. 부정 평가는 37.8%로 전주 대비 3.6%p 하락했습니다. '잘 모름'은 5.3%였습니다. 리얼미터는 "한중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코스피 사상 최고치 4,600 돌파 등 경제·외교 분야의 가시적인 성과
    2026-01-12
  • 靑 "북한 자극 의도 없다...군경 합동수사로 진상 신속 공개"
    청와대는 11일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정부는 북측을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남북 간 긴장 완화와 신뢰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지속할 것임을 강조하며, 현재 제기된 의혹에 대해 군경 합동 수사팀을 구성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가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4일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격추된 기체 사진을 공개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 국방부는 "
    2026-01-11
  • 北 김여정, 국방부 조사엔 "현명한 선택"...이재명 정부엔 "주권 침해 대가 치를 것" 경고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11일 담화를 내고 최근 발생한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해 한국 정부의 '책임론'을 강하게 제기했습니다. 김 부부장은 우리 국방부가 "군 작전이 아니며 민간 가능성을 조사하겠다"고 밝힌 점을 언급하며, 도발 의도가 없다고 밝힌 것은 "현명한 선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일종의 심리전으로, "실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며 압박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특히 북한은 이번에 격추했다고 주장하는 무인기에서 확보한 구체적인 증거들을 제시하며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김 부부장은
    2026-01-11
  • 李대통령 "광주·전남 행정통합 전폭 지원"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광주·전남 시도지사·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 특례 등 어떤 것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테니 이번 기회에 통합이 꼭 성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고 전해졌습니다. 또 "양 시도지사가 결단한 만큼 국회에서도 국회의원들이 잘 의논해 지방선거 전에 통합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2026-01-09
  • 李대통령 "잘 한다" 60% 찍어...민주 45%·국힘 26%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 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60%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직전 조사인 12월 셋째 주 지지율(55%)보다 5%포인트(p) 오른 수치입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3%로 3%p 내려갔습니다. '의견 유보'는 7%로 집계됐습니다. 이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 평가한 이유로는 '외교'가 30%로 가장 많이 꼽혔습니다. '경제&mid
    2026-01-09
  • 李대통령, 13∼14일 日나라현 방문...취임 후 5번째 한일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13∼14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9일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초청에 따라 1박 2일 방일 일정을 소화한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나라현은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입니다. 이 대통령은 작년 10월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가진 한일 정상회담에서 "셔틀외교 정신에 따라 다음에는 제가 일본을 방문해야 하는데, 가능하면 나라현으로 가고 싶다"는 뜻을 다카이치 총리에게 전한 바 있습니다. 우선 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나
    2026-01-09
  • 박노원 전 행정관, "광주·전남 통합, 장성은 호남의 판교 될 기회" 적극 환영
    이재명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 아래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논의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박노원 전 청와대 행정관이 장성군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통합에 적극 찬성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박 전 행정관은 이번 행정통합을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호남권의 생존을 도모하기 위한 시의적절한 선택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인구 320만 명과 지역총생산 150조 원 규모의 자생적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야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설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통합 지자체가 출범하면 이재명 정부의 자치분권 기조와 맞물려 독자적인 도
    2026-01-09
  • 김영록 "통합특별시, 정부 권한 가져와 AI·반도체 시너지"
    【 앵커멘트 】 통합 특별시로 추진 중인 광주·전남 행정 통합의 관건은 정부의 권한을 얼마나 가져올지인데요. KBC 특별 대담에 출연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재정 지원뿐 아니라 '정부의 권한 이양'이 통합 성패를 가른다고 강조했습니다. 신대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전남 통합은 산업과 예산을 끌어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지역 주도 성장을 전면에 내세운 이재명 정부의 기조를 따라 통합할 기회가 왔다고 진단했습니다. ▶ 싱크 : 김영록 / 전남도지사
    2026-01-08
  • 시진핑에 전기자전거·곶감 받아온 李 대통령…"그쪽이 준비 많이 해"
    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방문한 중국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으로부터 전기자전거 등을 선물 받은 것으로 8일 전해졌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 대통령에게 정상 간 친교의 상징으로 전기자전거와 도자기 및 찻잔 세트, 그림 등을 선물했습니다. 사과와 곶감 등 과일 선물도 별도로 준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경주를 찾은 시 주석에게 이 대통령이 황남빵을 선물한 것에 대한 답례 차원으로 보입니다. 중국 측은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부른 노래가 담긴 CD도
    2026-01-08
  • 李대통령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北에도 새해 복 많이"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면서 "한반도에도 언젠가는 혼란과 적대의 비정상이 극복되고 서로 존중하며 공존공영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같이 쓰고는 "북측에도 새해 복 많이 내리기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이라는 제목의 기고 글을 함께 소개했는데, 남북 합작 애니메이션인 '뽀롱뽀롱 뽀로로'를 소재로 이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이 성사되기를 기원하는 내용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
    2026-01-08
  • 李대통령 3박 4일 방중 마치고 귀국..."많은 진전 있어"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오후(현지시간)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서울로 출발했습니다. 공항 출국장에는 노재헌 주중국대사와 셰둥 상하이 부시장이 환송을 나왔습니다. 특히 셰둥 부시장은 상하이 체류 기간 이 대통령의 모습이 담긴 사진첩을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4일 중국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곧바로 재중 한국인 간담회를 갖고 동포들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튿날인 5일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두 달여 만이자 취임 후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특히 회담에서 양 정
    2026-01-07
  • 강기정 "통합은 생존전략"...'광주·전남 특별시 속도전'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 통합 논의가 특별법 추진과 함께 속도전에 들어갔습니다. KBC 특별 대담에 출연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통합을 일자리와 인구를 지키기 위한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전남 통합을 단순한 행정 구역 개편이 아닌 지역의 생존 전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청년 유출과 인구 감소의 원인은 일자리 부족이라면서, 통합을 통해 산업과 재정 투자를 끌어오겠다는 구상입니다. ▶ 싱크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 "
    2026-01-07
  • '5극 3특' 성과·정부 지원 필요 맞물려...'통 큰 지원' 나오나?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광주시와 전남도는 물론 정부까지 힘을 보태면서 추진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5극 3특' 성장 전략의 성과를 보여줘야 하고 광주·전남은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이 맞물린 결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과 충남의 통합 추진을 거론하면서 광주와 전남 통합 논의도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통합 의지를 밝힌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지방주도 성장'을 언급하는 등
    2026-01-07
  • 李 대통령 "중국이 부정선거를 어쩌고저쩌고… 이런 정신 나간 소리"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혐중·혐한 정서'와 관련해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점에 저와 중국 지도자 모두가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동행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혐중·혐한 정서가 양국에서 광범위하고 지속적으로 악화하며 큰 피해를 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근거 없고 불필요한 혐중 조장은 없어져야 한다"며 "무슨 부정선거를 중국이 어쩌고저쩌고, 이런 정신 나간 소리를 해서 감정을 상하게 하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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