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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규 광산구청장 "기업 지불능력 한계, '사회임금' 도입으로 일자리 질 높여야" [신년대담]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를 위한 해법으로 광산구형 '지속 가능 일자리' 정책을 제시하며 사회적 대타협을 강조했습니다. 이 정책은 과거 박병규 청장이 주도했던 광주형 일자리 모델인 '광주 글로벌 모터스'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박 청장은 모든 기업이 대기업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정부가 주거, 의료, 교육, 보육 등을 직접 지원하는 '사회임금' 개념을 정책의 핵심으로 삼았습니다. 노동자가 기업으로부터 받는 시장 임금에 정부의 복지 혜택이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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