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하루 앞두고 철회한 광주 북구청장...비겁한 회군"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광주광역시장 출마를 위해 구청장직을 내려놓겠다고 예고했다 하루 전 돌연 취소하자, 북구청장 출마 예정자들이 '비겁한 회군'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광주 북구청장 출마 예정자인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8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장 선거에 출마하려고 북구를 떠나려 했던 인물이 이제서야 구민을 찾는 것은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예의·염치가 없는 일"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시도 통합을 핑계로 한 사퇴 철회는 책임 있는 결단이 아니다"며 "정치적 계산기를 두드린 끝에 나온 비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