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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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지사 출마 위성곤 "4·3과 동백꽃, 오키나와 모델...제주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전남 장흥 출신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에 출사표를 낸 더불어민주당 3선 위성곤 의원을 모셨습니다. 제주와 호남이 정서적으로 정치적으로 은근 닮은 점이 많다고 하는데, 위성곤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위성곤 의원: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이 배지, 제가 아까부터 좀 눈에 띄던데 그 4·3 동백꽃 배지 맞죠? ▲위성곤 의원: 예. 4·3을 이제 기리고 추념하는 의미로 배지를
    2026-03-19
  • 완도 어민 배 50척 동원 해상 시위 "사수도를 지켜라"
    【 앵커멘트 】 완도 주민들이 낚싯배와 어선 등 50척을 동원해 완도와 제주도 사이에 있는 사수도 인근 해역에서 해상 시위를 벌였습니다. 사수도 해역 관할권을 놓고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완도 어민들이 사수도 해역은 완도 것이라며 해상 시위를 벌입니다 완도 바다 '사수도' 해역을 지키기 위해 나선 어선은 50척에 이릅니다. 사수도는 완도 소안도에서 18.5km, 제주 추자도에서 23.3km가 떨어진 무인도입니다. 사수도 인근 바다에는 '경계석'도 투하됐습니다. ▶ 싱
    2025-09-04
  • 표고버섯 재배로 발달장애인 경제적 자립 꿈꾼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오늘(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이하 사업장)'을 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 구축·운영 사업'은 2020년부터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창업 교육 및 운영 노하우 경험을 제공해 왔습니다. 총사업비 28억 원으로 개소한 사업장은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스마트팜으로 구축됐으며, 버섯재배사, 작업장, 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주 사업장은 제주지역 발달장애인 중 연간 6명 이내 예비창업자를 선발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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