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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에도 살아있다면 또 나누고 싶어요" 88세 할머니의 따뜻한 나눔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88세 할머니의 사연이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신안군 자은면 두모마을에 거주하는 김금단 할머니는 면사무소를 찾아 310만 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는 뜻을 전했습니다. 고령의 나이에도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 직접 발걸음을 옮긴 것입니다. 기탁 이후 할머니 댁을 방문한 관계자들은 넉넉하지 않은 생활 여건 속에서도 병환 중인 할아버지를 정성껏 돌보며 생활하는 모습과 평소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먼저 걱정해 온 할머니의 따듯한 마음에 깊
    2026-01-29
  • 현대삼호중공업 희망나눔 성금 3천만 원 기탁
    현대삼호중공업이 2024 희망나눔 캠페인에 성금 3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신현대 사장과 임직원들이 전라남도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시설에 써달라며 성금 3천만 원을 지정 기탁했습니다. #성금 #희망나눔캠페인 #현대삼호중공업 #지정기탁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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