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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만 눈앞 '왕과 사는 남자' 효과…청령포 관광객 5배, 서점가는 '단종 열풍'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이 지역 관광과 서점가까지 확산하고 있습니다. 영화 배경으로 알려진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찾는 관광객이 전년 동기 대비 5배 늘면서 인근 음식점 위생 관리가 강화되는 한편, 영화 속 단종의 실제 이야기를 찾는 독자들이 늘며 '조선왕조실록' 관련 도서 판매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영월군청과 함께 4일부터 13일까지 청령포 등 주변 관광지 음식점 1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식품안심구역 지정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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