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충남도지사 판세, 현직 우위 속 변수는 행정통합[지방자치TV]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도지사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KBS대전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현직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적합도와 직무 평가 모두에서 선두를 달리며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와 유권자의 '능력 중심 선택' 기류가 향후 판세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태흠 21%선두…강훈식·양승조 추격 충남도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1%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강훈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