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피자라도 보내라"던 경찰관...첫 특별포상 대상
이재명 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것으로 알려진 경찰관이 올해 신설된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주 열린 제1회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서울청 치안정보분석과 허정훈 경감에게 200만 원 포상을 결정했습니다. 허 경감은 공공기관 1,626개의 누리집을 전수 확인해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잘못 표기한 10곳을 보고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직접 칭찬한 사실을 소개하며 화제를 모은 사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