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수교가 한반도 평화의 열쇠"...미주 동포 대상 강연 열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실질적 해법으로 '북미수교'를 제안한 강연회가 최근 미국 필라델피아와 뉴욕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강연은 정광일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사무총장이 "해외동포들이 남북교류의 지렛대 역할을 하자"는 취지로 주도했습니다. 강연에는 필라델피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협의회와 뉴욕 민주평통협의회, 뉴욕민화협, 뉴욕일보 등이 참여하고 협력했습니다. 정 사무총장은 강연에서 분단 80년, 광복 80년을 맞은 현 시점을 강조하며 남북통일에 대한 실질적 진전이 없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통일 방식에 대한 현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