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사흘동안 열려
전국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여수에서 진달래 축제가 개최됩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여수진달래축제는 영취산 일원에서 오늘(31) 시민안녕과 풍년풍어를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산상 음악회, 진달래 백일장, kbc 축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2일까지 열립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세월호 추모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추모 프로그램을 따로 마련하는 등 축제를 최대한 차분하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7-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