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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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17 02/06 (월) 모닝*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전라남도 제21기 중견간부 양성과정 교육생들이 74만 원 광주 넝쿨테니스클럽에서 50만 원 남구 주월1동 5통에서 36만 8,000원 주월1동 6통 43만 4,000원 주월1동 7통에서 50만 4,000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주월1동 13통 21만 6,000원 주월1동 25통 20만 6,000원 주월1동 26통 36만 원 주월1동 30통 32만 6,000원 주월1동 신영루체빌아파트에서 30만 8,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2017-02-03
  • 고로쇠 본격 채취, 명성 회복 나선다
    【 앵커멘트 】 아직 한겨울이지만 전남에선 봄을 알리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입니다. 가짜 고로쇠 파동으로 무너졌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고로쇠 나무에 구멍을 내고 관을 연결하자 맑은 수액이 한 방울씩 흘러나옵니다. 쌓인 눈이 녹지 않을 정도로 추위가 매섭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면서 고로쇠 수액 채취 작업이 한창입니다. 백운산에서 채취된 고로쇠 수액은 맛이 달고 뼈에 좋은 칼륨과 칼슘이 다량 함유돼 있
    2017-02-03
  • 순천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추진
    순천시가 시 전역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하기 위해 오늘(6) 오후 시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생물권보전지역은 생태적으로 보호 필요성이 있다고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지역으로 순천시는 지난해 7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등재 예비신청서를 제출해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등재 필요성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2017-02-03
  • 광양시, 노인일자리사업에 29억 투입
    광양시가 올해 29억 원을 들여 지난해보다 2백여 명 늘어난 천 5백 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광양시의 노인일자리사업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월 30시간의 근무시간을 채울 경우 공익형은 매월 22만 원, 창업형은 21만 원의 급여가 지급됩니다. 광양시는 오는 2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다음달 초 발대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2017-02-03
  • 보성군수 영장실질 불출석..6일로 연기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용부 보성군수가 오늘 오전 11시로 예정됐던 법원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이 군수는 사택 부지와 건축비를 시세보다 낮게 지급하고, 빛축제 입찰 비리에 개입한 혐의로 지난 1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이 군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오는 6일로 연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2-03
  • "영산강 승촌보 수변도시 조성계획 중단하라"
    광주 남구가 추진중인 영산강 승촌보 수변도시 조성계획에 대해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에서 남구가 개발 근거로 제시한 친수구역특별법은 난개발 조장법이라며 타당성과 실현가능성 모두 희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가 봄부터 가을까지 녹조와 악취가 심각한 승촌보에 카지노와 특급호텔, 레저시설 등을 짓겠다는 허구성 짙은 사업에 수 조원의 사업비를 투자하겠냐며 당장 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2-03
  • 빛고을전남대병원 개원 3년..연 환자 15만 명
    빛고을전남대병원을 찾는 환자가 연간 15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류마티스와 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인 빛고을전남대병원에서 지난해 진료받은 환자는 15만 6천여 명으로 개원 3년 만에 두 배로 늘었고 수술 건수도 지난해 2000건으로 40%가까이 급증했습니다. 빛고을전남대병원은 노인복지공간인 광주 노대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위치해 관절염 등 퇴행성 질환에 대한 종합 치료기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17-02-03
  • 보성군수 영장실질 불출석..6일로 연기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용부 보성군수가 오늘 오전 11시로 예정됐던 법원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이 군수는 사택 부지와 건축비를 시세보다 낮게 지급하고, 빛축제 입찰 비리에 개입한 혐의로 지난 1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이 군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오는 6일로 연기했습니다.
    2017-02-03
  • "영산강 승촌보 수변도시 조성계획 중단하라"
    광주 남구가 추진중인 영산강 승촌보 수변도시 조성계획에 대해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에서 남구가 개발 근거로 제시한 친수구역특별법은 난개발 조장법이라며 타당성과 실현가능성 모두 희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가 봄부터 가을까지 녹조와 악취가 심각한 승촌보에 카지노와 특급호텔, 레저시설 등을 짓겠다는 허구성 짙은 사업에 수 조원의 사업비를 투자하겠냐며 당장 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7-02-03
  • 초1 여학생 합기도장 차량에 숨져.. 세림이법 사각지대
    초등학교 1학년생이 합기도장 차량 문에 끼여 숨진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23일 오후 4시 반쯤 함평군 함평읍의 한 사거리에서 합기도장 차에서 내리던 8살 여자 어린이가 문에 끼인 뒤 10m 가량을 끌려가다 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현행법상 합기도나 축구, 수영 학원 차량 등은 동승자 의무 탑승 등의 통학 차량 안전 조치를 강화한 일명 세림이법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관련 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2-03
  • 고가 차량 수십대 파손한 50대 징역형
    남들이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게 싫었다며 주행 중인 차량 수 십대에 벽돌을 던져 파손한 5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8월 광주 유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인 차량 수십 대를 향해 벽돌을 던지고 6대를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서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조현병을 앓고 있던 서 씨는 사건 1년전에도 같은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고, 출소 후 1주일만에 같은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2-03
  • 택배 기사 위장 주부 살해 고교생 징역 18년
    택배 기사로 위장해 50대 주부를 살해한 고교생에게 법원이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6월 광주 화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택배기사라며 문을 열어달라고 해 50대 주부를 흉기로 살해하고 현금 2만원과 노트북, 휴대전화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18살 최 모 군에게 징역 18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최 군은 부산으로 달아나 일본 밀항을 시도하려다 범행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2-03
  • 광주지역 청소년 고용업소 95% 관련법 위반
    청소년을 고용한 업소 가운데 95%가 관련법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해 광주지역 청소년 고용 사업장 247곳에 대해 고용질서 실태를 점검한 결과 조사 대상의 95%가 넘는 236개 업소에서 820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유형으로는 임금 미지급이 382건으로 가장 많았고 근로계약서 미작성, 최저임금 미준수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2-03
  • 초1 여학생 합기도장 차량에 숨져.. 세림이법 사각지대
    초등학교 1학년생이 합기도장 차량 문에 끼여 숨진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23일 오후 4시 반쯤 함평군 함평읍의 한 사거리에서 합기도장 차에서 내리던 8살 여자 어린이가 문에 끼인 뒤 10m 가량을 끌려가다 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현행법상 합기도나 축구, 수영 학원 차량 등은 동승자 의무 탑승 등의 통학 차량 안전 조치를 강화한 일명 세림이법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관련 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7-02-03
  • 고가 차량 수십대 파손한 50대 징역형
    남들이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게 싫었다며 주행 중인 차량 수 십대에 벽돌을 던져 파손한 5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8월 광주 유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인 차량 수십 대를 향해 벽돌을 던지고 6대를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서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조현병을 앓고 있던 서 씨는 사건 1년전에도 같은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고, 출소 후 1주일만에 같은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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