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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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서 아버지 흉기 살해..30대 아들 체포
    【 앵커멘트 】 자신의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이 남성은 환청을 듣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어젯밤 10시쯤 경찰에 30대 남성이 자신의 아버지를 흉기로 죽였다는 신고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안방에서 흉기에 여러 차례 찔린 60대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 싱크 : 현장 출동 경찰관 - "목에 칼을 맞아 이렇게 누워있는 상태였어요" 경찰은 범
    2017-01-19
  • <1/19 모닝730 사건후> 카쉐어링의 유혹
    지난 12월 15일- 어머니의 운전면허번호)를 이용해 자동차를 빌려 운전을 하다가 뺑소니 사고를 낸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등학생들이 어떻게 차를 빌려서 범죄까지 저지를 수 있었을까? 에서 취재했습니다. 이들은 렌트카 업체가 아닌 이른바 을 통해서 범행에 사용될 자동차를 빌렸습니다. 은 자동차 한 대를 시간 단위로 여러 사람이 나눠 쓰는 서비스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운전면허번호를 입력하면 이용이 가능합니다. 운전면허증이
    2017-01-19
  • 희망2017 01/19 (목)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동구 지산2동 동계부녀경로당에서 30만 원 광산구 첨단1동 라인3차아파트와 대주아파트에서 각각 15만 원 선경아파트 40만 원 금광아파트 입주민들이 20만 원을 모아주셨습니다. 담양군 남면 인암마을에서 20만 원 학선마을에서 4만 원 개선마을 주민들이 4만 2,000원 경상마을에서 12만 원 광주 북구 문흥1동 금호아파트 입주민들이 8만 원을 모아주셨습니다. 광주 북구 용봉2차휴먼시아 경로당 회원들이 10만 원 용봉동
    2017-01-18
  • 갓길 정차된 트럭 들이받아..70대 노부부 사망
    70대 노부부가 탄 차량이 갓길에 정차돼있던 트럭을 들이받아 노부부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10분쯤 광주시 오운동의 도로에서 79살 성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량이 갓길에 정차돼 있던 25톤 화물차량을 들이 받아 성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성 씨의 부인 78살 류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1-18
  • kbc 시청자위원회, 혁신도시 정착 노력 당부
    kbc 시청자위원회가 빛가람 혁신도시의 지역 정착을 위한 언론의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회는 이전 대상 기관들이 대부분 입주를 완료한 빛가람 혁신도시가 지역의 산업체*대학과 연계해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련 보도와 프로그램 제작에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2017-01-18
  • [집중1-2]비용 없어 지지부진..우레탄 다시 깔기도
    【 앵커멘트 】최근 학교 우레탄 운동장과 트랙에서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이 검출되면서 교육청과 지자체가 전면 교체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위험하다는 경고를 무시한 채 수백 억 원을 들여 깔았다가, 이제는 걷어내는데 수십 억 원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광주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무려 기준치의 24배가 넘는 납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이 운동장에 우레탄 트랙이 설치된 2003년 5월에는 우레탄에 대한 품질기준이 없었습니다. 우레탄의 KS기준
    2017-01-18
  • 37년간 5.18 관련 정부 공식 보고서 한 장도 없어
    【 앵커멘트 】 37년이 되도록 5.18 관련 정부의 공식 보고서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5월 단체들은 헬기 사격 가능성을 인정한 이번 국과수 보고서를 시작으로 정부의 공식 5.18 보고서를 채택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989년 12월 31일 5공 청문회 마지막날 모습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5.18 관련 증언에서 동문서답을 반복하자 청문위원들이 반발합니다. ▶ 싱크 : 현장음 - "양
    2017-01-18
  •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 활동 사례집 발간
    GS칼텍스가 지역 어린이들의 직업체험프로그램 활동상을 담은 사례집을 발간했습니다. GS칼텍스는 지난해 어린이 천명을 대상으로 목공예가와 바리스타, 아쿠아리스트 등 총 12개 직업에 대한 체험교육 내용과 어린이들의 소감을 담은 '희망에너지교실' 활동 사례집을 발간하고 지역 어린이 관련 기관 등에 배포했습니다 GS칼텍스는 적성검사와 인성교육 통해 자신의 적성을 찾고 올바른 직업관을 배우는 희망에너지교실을 지난 2010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2017-01-18
  • 청소년 폭력 재판..학생 배심원 "사과 편지 보내세요"
    【 앵커멘트 】 청소년들 사이에 발생한 폭력 사건 재판에 또래 청소년들이 배심원으로 참여했습니다. 반성의 눈물을 흘리는 가해자에게 배심원 학생들은 일기쓰기와 피해자에게 사과 편지 쓰기 과제를 내달라고 재판부에 건의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재판을 앞둔 법정,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7명의 청소년 참여인단이 자리에 앉습니다. 심리가 시작되기 전 진행을 맡은 교사가 참여인단 학생들에게 주의사항을 말합니다. ▶ 싱크 : 국윤배 / 진행인(교사) - "여러분들이
    2017-01-18
  • 광양제철소, 이웃돕기 성금 10억 원 기탁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억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07년부터 10년 동안 총 100억 원 이상의 성금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왔습니다. 어제 열린 기탁식에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광양제철소 안동일 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2017-01-18
  • LF스퀘어 교통대란 "답 없다"
    【 앵커멘트 】 지난 6일 개장한 LF스퀘어 광양점 주변이 주말마다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교통영향평가 예측보다 최대 5배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평가와 심의가 부실했다는 지적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주말 LF아웃렛 광양점 인근 도로 상황입니다. 주차장 입구에서 시작된 차량 행렬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 스탠딩 : 이상환 - "아웃렛으로부터 1km 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교통정체은 이곳 도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7-01-18
  • 여수수산시장 화재 피해액 70억 넘어
    여수수산시장 화재 피해액이 7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여수시와 여수수산시장 상인회가 자체 조사와 개별 상인들과 면담을 통해 파악한 피해액은 리모델링 건물 등 공용시설 50억 원과 상인 판매용 물품 21억 등 모두 71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손해보험을 포함한 5개 손해보험사는 여수시, 상인회 대표와 회의를 갖고 보험금이 신속하게 지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 수산시장 피해상인 돕기 성금은 지금까지 13억 원이 답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2017-01-18
  • 전남 경찰, 불법 게임장*성매매 업소 무더기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이 연말연시 풍속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불법 게임장과 성매매 업소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 환전 게임장과 스마트폰 채팅앱을 이용한 성매매 시설, 접대부 고용 노래연습장 등 모두 47곳을 적발해 62명을 사법 처리했습니다.
    2017-01-18
  • 리퍼트 대사 "귀국 후에도 5.18 광주 돕겠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본국에 돌아간 후에도 5.18 광주를 위해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일 한국을 떠나는 리퍼트 대사는 오늘 광주 5.18 기념공원을 방문해 민주주의와 인권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 있는 5.18 기념재단의 활동을 훌륭한 사례로 생각한다며 귀국 후에도 광주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미국 정부가 5.18 기록물을 공개하도록 도와 달라는 재단 측 요청에 적극 돕겠다고 화답했습니다.
    2017-01-18
  • 담양 병원서 화재..환자 등 29명 긴급 대피
    담양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나 환자 등 수십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6시 20분쯤 담양군 수북면의 한 내과 병원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환자와 의료진 등 29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천장 환풍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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