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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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배웅하던 할머니 뺑소니 차량에 치어 숨져
    일터에 나가는 아들을 배웅하던 70대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가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5일 새벽 5시쯤 진도군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할머니를 자신이 몰던 1톤 트럭으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55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숨진 할머니는 새벽에 출근하는 아들을 배웅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1-17
  • 여수수산시장 화재 '예고된 참변'
    여수수산시장 화재는 예고된 참변이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와 소방당국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 처음 시작된 점포를 포함해 4곳을 집중 조사한 결과 전선이 끊어진 흔적을 다수 발견했고, 배선도 비정상적으로 복잡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누전이나 과부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현장에서 수거한 전선 20개를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1-17
  • 검찰, 나주 드들강 피고인 무기징역에 항소
    검찰이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사건에 대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 강력부는 지난 2001년 나주 드들강변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40살 김 모 씨 사건과 관련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습니다. 피고인 김 모 씨도 지난 14일 법원에 항소장을 전달해 드들강 살인 사건은 검찰측과 피고인측이 항소심에서 다시 다투게 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1-17
  • 여수수산시장 임시판매장 부지 확정
    지난 15일 새벽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여수수산시장 상인들을 위해 임시판매장이 설치됩니다. 576㎡의 임시판매장에는 활어와 선어, 패류 등 29개 점포가 들어서고, 가판대와 수족관, 이동식 화장실 등이 마련됩니다. 여수시는 도로점용 허가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착공에 들어가 일주일 안에 임시 판매장이 문을 열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1-17
  • 희망2017 01/18 (수)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구례 금정암 신도들이 20만원 광주 남구 월산5동 서울내과에서 5만 원 월산5동 주식회사 디에스에서 5만 원 월산동 고려e치과에서 20만 원 월산5동 굿모닝약국 노용수 씨가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월산5동 삼성 남광주서비스 주식회사에서 10만 원 푸드마켓 광주 주월점 김지성 씨가 10만 원 서구 상무1동 7통에서 40만 원 22통에서 50만 원 상무1동 상무3차호반리젠시빌아파트 입주민들이20만 원을 모아주셨습니다.
    2017-01-17
  • 또 부결..광양 예술고 건립 차질
    광양 창의예술고등학교 신축을 위한 비용 부담 변경 동의안이 또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광양시는 리모델링에서 신축으로 예술고 건립 계획이 변경됨에 따라 25억 원의 추가 비용 부담 동의안을 광양시의회에 제출했지만 총무위원회에서 또 부결됐습니다. 이번 부결은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예산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계획했던 2018년 개교는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2017-01-17
  • 국과수, 여수수산시장 전선 20개 정밀조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여수 수산시장 최초 불꽃 발생지역에서 수거한 전선 20개를 수거해 정밀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국과수가 최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곳을 중심으로 기둥 2개에 이어진 점포 8곳에서 전선 20개를 수거해 전선 단락과 화재 발생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정밀 분석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국과수는 CCTV에서 최초로 불꽃이 일어난 점포 주변 배선에서 상당수 끊어진 흔적이 나타나 전기 배선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7-01-17
  • 국과수, 옛 광주은행 본점 유리창 탄흔 감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옛 광주은행 본점 고층 유리창 탄흔에 대해 감식에 들어갔습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오늘 오후 국과수 총기연구실에서 기록관을 찾아 옛 광주은행 본점 건물 유리창 3개에 대해 감식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5.18 사료인 해당 유리창 3개는 옛 광주은행 본점 8층에 있었던 유리창으로 80년 5월 20일 생긴 탄흔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2017-01-17
  • 서남해 해양오염 '사고 늘고 기름 유출은 줄고'
    서남해안에서 발생한 해양오염 사고는 늘어난 반면 기름 유출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서남해안의 해양오염 사고는 2015년보다 19% 늘어난 72건이 발생했음에도 기름은 13.8㎘가 유출돼 70% 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고 증가에도 기름 유출량이 줄어든 것은 대형 선박 사고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지만 사고 원인의 절반 가량이 선박의 충돌과 침몰 등으로 안전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1-17
  • 여수수산시장 임시판매장 부지 확정
    지난 15일 새벽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여수수산시장 상인들을 위해 임시판매장이 설치됩니다. 576㎡의 임시판매장에는 활어와 선어, 패류 등 29개 점포가 들어서고, 가판대와 수족관, 이동식 화장실 등이 마련됩니다. 여수시는 도로점용 허가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착공에 들어가 일주일 안에 임시 판매장이 문을 열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2017-01-17
  • 검찰, 나주 드들강 피고인 무기징역에 항소
    검찰이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사건에 대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 강력부는 지난 2001년 나주 드들강변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40살 김 모 씨 사건과 관련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습니다. 피고인 김 모 씨도 지난 14일 법원에 항소장을 전달해 드들강 살인 사건은 검찰측과 피고인측이 항소심에서 다시 다투게 됐습니다.
    2017-01-17
  • 아들 배웅하던 할머니 뺑소니 차량에 치어 숨져
    일터에 나가는 아들을 배웅하던 70대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가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5일 새벽 5시쯤 진도군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할머니를 자신이 몰던 1톤 트럭으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55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숨진 할머니는 새벽에 출근하는 아들을 배웅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1-17
  • 해남 AI 매몰지 악취 민원..이설 검토 중
    해남의 조류인플루엔자 매몰지 주변 민가가 악취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해남군이 이설 여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와 해남군은 지난해 12월 30일 해남군 화산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AI가 발행해 해당 농장의 오리 1만 3500여마리를 살처분 했는데, 매몰지 주변에서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환경부와 농림수산식품부에 이설이 가능한지 질의서를 보냈습니다 . 해남 화산면의 경우 농장 인근에 매몰지를 찾지 못해 농장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에 매몰지를 만들다보니 민가에서 100미터도 채 떨어
    2017-01-17
  • '이별 통보' 동거녀 집에 불지른 50대 붙잡혀
    홧김에 동거녀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2시쯤 광주시 치평동 63살 이 모 씨의 주택 보일러실에 불을 질러 17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낸 혐의로 57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헤어지자는 동거녀의 말에 화가 나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7-01-17
  • 희망2017 01/17 (화) 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수완진흥더루벤스아파트 입주민들이 30만 원 수완중흥S클래스3차아파트에서 20만 원 수완호반베르디움1차아파트 82만 2,500원 서구 화정3동 11통 주민들이 32만 원 화정3동 금호타운에서 42만 7,600원을 모아주셧습니다. 광주 서구 화정3동 우미아파트에서 41만 1,800원 해남군 마산면 육일시 마을에서 18만 원 마산면 오호리 마을 주민들이 31만 원 원덕리 마을 10만 원 당두리 마을에서 2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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