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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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학생독립운동 100주년 비전 선포식 개최
    광주학생독립운동의 뜻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비전 선포식이 개최됐습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오늘 100주년 비전 선포식에서는 학생독립운동 거점에 표지석과 표지판을 설치하고, 이달의 학생독립운동가를 선정하는 등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광주학생독립운동의 뜻을 이어 나기기로 했습니다. 1929년 일어난 광주학생독립운동은 13년 뒤인 2029년에 100년을 맞게됩니다.
    2017-01-14
  • 광주시, 설 맞아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설을 맞아 광주지역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대한 주*정차가 허용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양동시장과 말바우시장, 대인시장, 송정 5일시장, 우산매일시장 등 5곳의 주변 도로에 대해 교통 소통이 방해받지 않은 범위 내에서 주*정차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횡단보도나 인도, 어린이보호구역 등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지역과 버스전용차로 내 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이동조치와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017-01-14
  • 황백화 피해 입은 전남 김 생산량 회복 추세
    황백화 현상으로 줄었던 줄었던 전남 김 생산량이 점차 회복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김의 색깔이 누렇게 변해 상품성이 없어지는 황백화 현상으로 인해 지난해 11월 말까지의 김 생산량이 전년도보다 38%나 감소했지만 최근 바닷물이 김 생산에 안정적인 수온을 보임에따라 생산량의 격차가 26%까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김 생산량은 전국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7-01-14
  • 밤 사이 최대 8cm 눈..낮까지 영하권 추위
    【 앵커멘트 】 밤 사이 광주*전남에 최대 8cm의 눈이 내렸습니다. 낮까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쌓인 눈이 녹지않고 도로 곳곳도 빙판길로 변할 것으로 보여 주말 나들이 계획 있는 분들은 차량 운행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소복히 쌓인 눈에 거리는 온통 하얀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새벽 일찍 나온 시장 상인들은 임시로 피운 불을 둘러싸고 언 손을 녹입니다. ▶ 인터뷰 : 김무명 / 남광주시장 상인 - "눈이 많이
    2017-01-14
  • 고속도로 화물차 화재..담뱃불 원인 추정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나 운전자가 다치고 차량이 모두 탔습니다. 어제 저녁 7시 20분쯤 영암-순천간 고속도로 보성톨게이트 부근에서 49살 정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에 불이 나 정 씨가 화상을 입고 차량이 모두 타 2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가 짐칸에 떨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1-14
  • 올 겨울 최강 추위...내일까지 최대 8cm 눈
    【 앵커멘트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광주와 전남 지역에 최대 8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하루종일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동장군의 심술에 잔뜩 몸을 움츠린 시민들이 서둘러 발걸음을 옮깁니다. 약속이라도 한 듯 버스정류장에는 시민들이 찬 바람을 피해 모여들었습니다. ▶ 인터뷰 : 신금철 / 광주 운남동 - "아침에 학원 가려고 나왔는데 눈이 좀 와가지고요. 이제야 진짜 겨울이구나 이런 게 실감
    2017-01-13
  • 50대 남성 전 아내*친구에 흉기 휘두르고 도주
    50대 남성이 친구와 이혼한 아내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 쯤 광주 두암동의 한 빌라에서 49살 차 모 씨가 2년 전 이혼한 아내 41살 서 모 씨의 집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차 씨가 앞서 새벽 0시쯤 광주시 일곡동의 한 빌라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 49살 나 모 씨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차 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17-01-13
  • 도로로 사용되는 사유지 곳곳서 갈등
    【 앵커멘트 】 토지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수십 년 동안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 사유지가 많습니다. 최근 들어 이런 사유지에서 땅 소유자가 재산권을 이유로 도로 사용을 막아 주민과 갈등을 빚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적한 마을 입구가 수십 개의 돌과 쇠기둥으로 막혀있습니다. 트럭이 이곳을 지나가보려 안간힘을 쓰지만 결국 포기하고 되돌아갑니다. 40년 전 개인 사유지에 만든 길을, 땅주인이 재산권을 이유로 막아선 겁니다. ▶ 인터
    2017-01-13
  • 순천시 인구 2011년 이후 첫 감소
    정원박람회 개최 등 잇단 호재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순천시 인구가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2011년 이후 연평균 천 6백여 명씩 증가하던 순천시 인구는 2015년 28만 594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 28만 420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순천시는 전남 평균보다 낮은 출산율과 고령화 때문으로 분석하고 일자리 창출과 보육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7-01-13
  • 얼빠진 시의원들, 세금으로 위약금
    【 앵커멘트 】 공무원이나 지방의원들의 외유성 해외연수를 막기 위해 심사 제도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순천시의회 의원들이 심사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여행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가 천만 원이 넘는 위약금을 물게 됐습니다. 질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시의회 의원들은 지난해 11월과 12월 세 차례 해외연수를 추진했습니다. 업무추진비를 현금화하는 이른바 '카드깡'이 적발돼 시의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던 상황. 의원들은 1건의 해외연수를 자진 철회했고,
    2017-01-13
  • 5.18 헬기 사격 진상 규명 요구 커져
    【 앵커멘트 】 정부가 5.18 당시 헬기사격 가능성을 인정한 보고서를 처음으로 내놓으면서 추가 조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치권과 5월단체는 진상 규명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내놓은 보고서입니다. CG 총탄 흔적이 다수 발견된 전일방송 천장 슬라브와 텍스 사이 공간에 일부 탄환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고, 추가 발굴을 통해 총기류에 대한 규명이 가능할 것이란 의견을 내놨습니다.// 추가
    2017-01-13
  • 영산강환경청,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특별 감시
    영산강유역환경청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특별 감시활동에 들어갑니다. 환경청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설 연휴 기간 시설관리 소홀 등으로 인한 환경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특별 감시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01-13
  • 희망2017 01/16 (월)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북구 용봉동 유창파크맨션 자치회에서 10만 원 유창파크맨션 부녀회에서 5만 원 남구 효덕동 13통에서 38만 7,000원 노대동 송화마을 휴먼시아4단지 아파트에서 40만 원 효덕동 진아리채아파트에서 65만 원을 모아주셨습니다. 해남군 마산면 상등리 마을 주민들이 59만 원 마산면 신당리 마을 주민들이 21만 원 학의리 마을에서 24만 원 북창리 마을에서 27만 원 연구리 마을 주민들이 28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
    2017-01-13
  • [탐사]농협 '복마전'...도대체 왜?
    【 앵커멘트 】 농협 창고에서 14억원치의 벼가 감쪽같이 사라지는가 하면 부당 대출로 12억원 대출 피해가 발생한 곳도 있습니다. 끊이질 않는 농협 부정*비리 사고들, 우려의 목소리가 큽니다. '농협의 복마전' 도대체 왜 그러는 것인지, 탐사 보도 뉴스 인,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보성의 한 농협 소유의 벼 저장창고입니다. 40kg들이 벼 3만 6천 가마니가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싯가로 14억원 어치에 달합니다. 해당 농협은 지난해 말 정산 과정에서
    2017-01-13
  • 동부권 첫 예술고 '지지부진'
    【 앵커멘트 】 전남 동부권의 첫 도립 예술고인 광양 창의예술고 설립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리모델링에서 신축으로 계획이 변경됐고, 추가 예산에 발목이 잡히면서 2018년 개교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시가 치열한 경쟁 끝에 유치에 성공한 도립 예술고 설립 부지입니다. 2018년 개교를 위해서는 당장 공사를 시작해야 하지만 아직 첫삽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애초 커뮤니티 센터를 리모델링한다는 계획이 건물 신축으로 변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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