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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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철홍 골드클래스 대표이사, 1억 원 완납
    박철홍 골드클래스 대표이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약속한 기부금 1억 원을 완납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철홍 골드클래스 대표이사가 1억 원의 기부금을 완납했다며 201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핸드프린팅을 전달했습니다. 박 대표와 부인 임성자 씨는 광주지역 두 번째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입니다.
    2016-12-20
  • 클린 광산, 재활용품 처리비용 부풀려 착복
    클린 광산협동조합이 재활용품 처리 비용을 부풀려 구청 예산을 부당하게 착복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3년 실직위기에 놓인 청소 노동자들이 만든 광주 광산구 청소대행업체인 클린광산협동조합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유리병의 무게를 이중으로 측정하는 방식으로 1천 5백만 원을 부당 수령했습니다. 클린광산협동조합은 지난해 7월 광산구의 민간 청소업체 이관 대상에서 제외돼 특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2016-12-20
  • 민노총,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반대
    공공기관의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노사 합의 과정도 없이 취업규칙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성과연봉제를 밀어부치고 있다며 법원이 이같은 불법행위를 엄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는 내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인 공공기관 성과연봉제를 앞두고 주요 사업장 별로 법원에 취업규칙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입니다.
    2016-12-20
  • 연회비만 수백만 원..결혼정보업체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연간 수백만 원에 달하는 회비를 내고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업체가 약속한 말만 믿고 계약에 나섰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40대 직장인 이 모 씨는 지난 6월, 4백만 원에 가까운 돈을 주고 광주의 한 결혼정보 업체에 가입했습니다. 두 차례 여성을 소개받았던 이 씨는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자 환불을 요구했지만 돈을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 인터뷰 : 이 모 씨 / 결혼정보업체 피해자
    2016-12-20
  • 걷잡을 수 없는 확산, 최악의 AI '초비상'
    【 앵커멘트 】 AI가 역대 최악으로 치달으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만 무려 50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 됐습니다. 순천만과 광주우치동물원 등이 전면 폐쇄되는 등 위기감이 커지고 있지만 마땅한 대책이 없어 축산농민들의 가슴은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육용 오리농가. 차량을 동원해 축사 곳곳에 소독약을 쉴 새 없이 뿌려 댑니다. 인근 나주에서 추가 확진으로 20만 마리가 넘게 또 살처분 됐다는 소
    2016-12-19
  • LF네트웍스, 광양점 개장 다음 달로 연기
    오는 23일로 예정됐던 LF스퀘어 광양점 개장이 내년 초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LF네트웍스 측은 잦은 비로 공사가 지연되면서 오는 23일로 공지했던 개장 예정일을 내년 1월 6일로 연기한다고 광양시에 통보했습니다. 광양시는 개장 예정일이 다음 달로 연기됨에 따라 지역발전기금 출연 등 추가 요구사항이 지역협력계획에 반영되는지 등을 충분히 검토한 뒤 점포 등록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16-12-19
  • 환경단체, 영산강 친수구역 확대 반대
    광주,전남 환경단체들이 정부의 영산강 친수구역 확대 방침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전남녹색연합 등 지역 환경단체들은 공동 성명을 내고 국토교통부가 추진중인 영산강 주변 일부 보전지구의 친수구역 전환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새로 확장을 추진 중인 친수구역에 야외극장과 휴게음식점 등이 모두 허용되는 만큼 수질 악화를 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12-19
  • kbc 서부시청자위원회 열려
    kbc 서부방송본부시청자위원회가 지역민의 촛불 민심과 AI 확산 우려에 대한 언론의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서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들은 올해 마지막 회의에서 국정 농단과 탄핵 정국으로 타오르는 촛불 민심을 잘 전달하고 AI 확산에 따른 위기극복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려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2016-12-19
  • 희망2017 12/20(화) 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호남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에서 46만 3,100원 광주 큰꿈지역아동센터에서 24만 7,390원 서구 상무1동 상무힐스테이트 주민들이 60만원 상무1동 신천힐탑 경로당과 광산이씨 매암공파 종중회에서 각각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산기독타임스에서 10만원 광주 남구 주월교회에서 85만 2,370원 남구 진월동 삼익2차아파트에서 50만원 광산구 순복음송정교회에서 71만 3,130원 서구 순복음은파교회에서 62만 4,650원을 전해주셨
    2016-12-19
  • 희망2017 12/20(화)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호남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에서 46만 3,100원 광주 큰꿈지역아동센터에서 24만 7,390원 서구 상무1동 상무힐스테이트 주민들이 60만원 상무1동 신천힐탑 경로당과 광산이씨 매암공파 종중회에서 각각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산기독타임스에서 10만원 광주 남구 주월교회에서 85만 2,370원 남구 진월동 삼익2차아파트에서 50만원 광산구 순복음송정교회에서 71만 3,130원 서구 순복음은파교회에서 62만 4,650원을 전해주셨
    2016-12-19
  • 성희롱 건배사*세금 술판..기강 '와르르'
    【 앵커멘트 】 순천시 한 간부 공무원이 이통장 친목행사에서 성희롱 건배사를 했다는 신고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돼 감찰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촛불 정국이 한창이던 지난달 노래방 기기를 놓고 술판을 벌이는 등 공무원들의 기강 해이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연회석을 갖춘 순천의 한 식당입니다. 순천시 4개 읍면동 직원 30여 명은 국정농단 사태로 촛불 집회가 한창이던 지난달 이 식당에서 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시가 1인당 3만 원씩 지원한 식사 자리에는
    2016-12-19
  • 걷잡을 수 없는 확산, 최악의 AI '초비상'
    【 앵커멘트 】 AI가 역대 최악으로 치다르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 50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위기 경보가 최고인 '심각' 단계까지 격상되고 순천만과 광주우치동물원 등이 전면 폐쇄되는 등 위기감이 커지고 있지만 마땅한 대책이 없어 농가의 가슴은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육용 오리농가. 차량을 동원해 축사 곳곳에 소독약을 쉴 새 없이 뿌려 댑니다. 인근 나주에서 추가 확진으로 20만 마리가 넘게
    2016-12-19
  • 광주 법사랑위원회, 소외 이웃돕기 송년음악회
    광주 법사랑위원회가 소외 이웃돕기 송년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광주 법사랑위원회와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오늘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광주지방검찰청 관계자들과 소외 이웃들을 초청해 송년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2016-12-19
  • 광양 백운장학회, 278명에게 5억 원 지급
    광양 백운장학회가 27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서울대 진학생과 특기 학생, 선행 학생 등 모두 278명으로 5억 3천 7백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지난 1991년 설립된 백운장학회는 기업과 시민 후원으로 223억 원의 기금을 조성해 현재까지 5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72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6-12-19
  • 민주당 세월호 특위, 팽목항 찾아 인양작업 참관
    더불어민주당 세월호 특위 소속 의원들이 진도 팽목항을 찾아 미수습자 가족을 면담하고 인양작업을 참관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희생자 분향에 이어 미수습자 가족들을 만나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과 의혹 유명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가족들과 현장을 방문해 인양작업 상황과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해수부는 선수에 이은 선미의 리프팅 빔 설치가 단단한 지반과 강한 조류 탓에 당초 계획했던 9월보다 석 달 가량 늦게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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