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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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마이스얼라이언스' 출범
    굴뚝없는 산업인 마이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관들이 참여하는 여수지역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호텔, 여행사 등 30개 회원사로 구성된 '마이스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갖고 마이스 공동유치와 전략수립, 관광 패키지 개발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올해 여수에서 치러진 마이스행사는 11월 말 기준 760여 건으로 38만 명이 참가했습니다.
    2016-12-16
  • 여수해경, 연말연시 특별 음주운항 단속
    여수해양경비안전서가 연말연시를 맞아 내년 1월까지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펼칩니다. 단속 기준은 혈중 알코올 농도 0.03% 이상이며 여수해경은 지난 3년 동안 특별단속을 통해 46건의 음주운항을 적발했습니다. 여수해경은 남해안의 경우 협수로와 양식장이 많아 음주운항이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12-16
  • 광양시, 농진청 우수 농업기술센터 선정
    광양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우수 농업기술센터에 선정돼 시상금 3백만 원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과 보급, 종합검정실 운영, 친환경 농업 기반조성 확대 등의 시정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12-16
  • 광양시, 섬진강 하류지역 하수도 정비
    광양시가 섬진강 수질 개선을 위해 주변 농어촌 마을의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상 지역은 진월면 대리마을과 가길마을 등으로 현재 공공 하수처리시설이 마련돼 있지 않아 각 가정의 생활 오수가 섬진강으로 바로 방류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27억 원을 들여 하루 처리용량 70㎥의 처리장과 3.2km의 오수관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2016-12-16
  • 목포대 최고경영자과정, 사랑의 연탄 나눔
    목포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연말연시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 봉사 활동을 폈습니다. 동문회원 120여 명은 목포 원도심의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2천여 장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갖고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눴습니다.
    2016-12-16
  • 여수서 주택화재.. 재산피해 천만 원
    여수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여수시 화양면 75살 김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내부 37제곱미터가 전소되고 소방서 추산 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2-16
  • 밤사이 광주 1cm 눈..출근길 ‘빙판’ 주의
    【 앵커멘트 】 밤사이 광주와 서해안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면서 광주에 1cm의 눈이 쌓였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까지 뚝 떨어져 일부 도로에 결빙구간이 나타나 출근길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몰아칩니다.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눈에 퇴근길 집에 가는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차량들도 서행하며 어제 퇴근시간에는 시내 곳곳에 교통체증이 이어졌습니다. 광주에 내린 눈은 어제 저녁 11시까지 이어져 1cm가 쌓였
    2016-12-16
  • 초겨울 한파 기온 뚝..내일 더 춥다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와 전남의 최저 기온이 영하로 곤두박질 치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여기에 강한 바람과 함께 눈까지 내려 체감 기온은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아침 최저기온이 더 떨어지는 등 한파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내일 아침 출근길에는 결빙까지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거센 바람과 세차게 흩날리는 눈발 속에 장을 보러 나온 손님들은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2016-12-15
  • 겁 없는 중학생..차량 6대 훔쳐 사고까지
    【 앵커멘트 】 5개월여 동안 6대의 차량을 훔친 혐의로 15살의 중학생이 붙잡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훔친 차를 몰고 다니며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고, 급기야 교통사고까지 내 결국 구속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둠이 내려앉은 새벽 골목길, 주차된 차 안을 살펴보던 남성이 차량마다 다가가 손잡이를 당겨봅니다. 또다른 골목길에서 다시 발견된 남성, 이번엔 차 안까지 들어가 시동을 걸고 그대로 출발합니다. 애띤 얼굴의 남성은 15살의 중학생, 최 모 군으로 훔친 차
    2016-12-15
  • 청각장애 미화원, 음주차량에 치여 숨져
    【 앵커멘트 】오늘 새벽, 추위 속에서 쓰레기 수거를 하던 환경미화원이 음주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숨진 미화원은 청각장애를 극복하고 성실한 근무를 인정받아 시장 표창을 앞둔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쓰레기 수거차량 안쪽에 한 남성의 시신이 보입니다. 차량 뒷편에 세워진 승용차의 앞 부분은 무언가에 부딪힌 듯 심하게 찌그러져 있습니다. 오늘 새벽 6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도로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던 미화원 56살 안 모 씨가 21살
    2016-12-15
  • 광양시, LF스퀘어에 현지법인화*기금 출연 요구
    광양시가 오는 23일 개점을 앞둔 'LF스퀘어 테라스몰 광양점'에 대해 지역발전기금 출연 등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광양시는 LF 측이 제출한 지역협력계획서와 상권영향평가서를 검토한 결과 미진한 부분이 있어 보완을 요청했고, 지역협력계획서에 포함되지 않은 근린공원 조성, 현지법인화, 지역발전기금 출연도 추가로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LF 측이 보완 서류를 접수하는대로 대규모 점포 등록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16-12-15
  • 선거법 위반 고흥 공무원 승진 부적정
    고흥군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을 부적정하게 승진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군수에게 유리한 여론조사 결과를 군민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보낸 혐의로 기소된 7급 공무원에 대해 고흥군이 규정을 어기고 승진시킨 사실을 적발하고 관련자에 대한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 폐기물 소각시설 공사 특혜와 수질오염원 위반시설 행정처분 소홀 등 72건을 지적하고 100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와 손실액 21억 원 회수,추징을 요구했습니다.
    2016-12-15
  • 올해 여수 최대 관심 사건은 '탄핵 촛불'
    올 한 해 여수시민들의 최대 관심 사건은 '탄핵 촛불'로 드러났습니다. 여수시민협이 지난 한 달 동안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박근혜 퇴진 탄핵 촛불’이 1위를 차지했고 '유흥주점 여종업원 사망'과 '인구 감소 속에 신규 아파트 건설 급증'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민협은 1위부터 4위까지 대상만 다를 뿐 모두 공직자들의 문제와 관련됐다며 공직 사회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2016-12-15
  • 광주시의원, 소외계층에 연탄 배달 봉사
    광주시의원들이 연탄 배달 봉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관례적인 송년 행사를 간소하게 치르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광주 지산동의 한 주택에 연탄 3백 장을 전달했습니다. 또,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웃 15세대에게 연탄 2백 장씩을 구매해 지원합니다.
    2016-12-15
  • 고흥군, '미르마루길' 2017년 준공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탐방로가 고흥에 조성됩니다. 고흥군은 사업비 23억 원을 투입해 영남면 우주발사전망대에서 용바위까지 4km 구간에 명품 탐방길인 '미르마루길'을 오는 2017년까지 준공할 계획입니다. 미르마루는 용과 하늘이란 뜻으로 탐방길엔 하늘다리와 전망대, 사자바위 등 다양한 시설도 함께 조성됩니다.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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